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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수]자지 무는 모습에 죽을뻔했네~~!!
급달림에 동대문 아지메에 예약을 해봅니다.
요즘은 랜덤으로 추천을 받아서 즐달하는 재미가 좀 있네요
가슴좀 좋으신분 추천받으니 김혜수씨네요. 로드형태이고 시설도 깔끔합니다
실장님이 청결에 신경을 쓰고 있네요.
잠시 후 스캔해봅니다. 청순하면서 이뻐보이는 외모에
상의 안에 보이는 봉긋한 가슴.
검은색 브라. 오 뭘좀 아는 처자네요. 치마를 탈의하고 보니 조옷습니다.
샤워하고 나오는 나의 온몸에 아주 부드럽게 침발라줍니다.
무릎뒤부터 살살~앞판으로 뒤집어 닿지않는곳이 없게 먹어줍니다.
비제이는 깊고 머리를 상모돌리듯이 휘저어가며 상하운동을
반복해주네요. 진짜 삽입하는 느낌이네요.
콘돔을 입으로 물고 잘 씌워줍니다.
자지를 물고 씨익 웃는 혜수 꼴려 뒤지는줄 알았네요
본격적으로 역립은 건너뛰고 박아봅니다.
정상위로 달려봅니다. 잡음직한 슴가를 부여잡고 떡떡떡
보지가 잘 물어주네요. 열심히 펌핑질하다가 후배위로 돌려봅니다.
골반이 넓고 허리가 잘록합니다. 박고 있는데 꼴리네요
시원하게 싸고나서 그녀를 보는데 뭔가 뿌듯하고 마냥 사랑스러워집니다.
모두 즐달하세요. 에이미언니 후기도 좋던데 담엔 에이미으로 볼까요?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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