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치
전화로 문의 드리니 실장님께서 친절하게 설명해주시는데 찾아가기는 너무쉬웠습니다.
을지로 입구역 5번출구에서 도보로 금방가더라고요. 지금까지 방문한 업소중 가장 찾아가기 쉬웠습니다.
이 점에서 일단 높은 점수를 주고 싶네요.
★ 시설
가장 마음에 들었던 건 아주 깔끔했다는 것.
너무 깨끗해서 물어보니 오픈한지 얼마 안된 가게라고 하더군요.
확실히 그런 티가 났어요. 아주 깔끔해서 마음에 들었습니다.
★마사지&서비스
역시 스파는 마사지랑 서비스가 중요하죠! 제가 받은 코스는 B코스로 마사지+서비스였습니다.
솔직히 마사지를 그렇게 좋아하는 편이 아니였지만 요새 피곤한 일들이 너무 많아 관리사님에게 몸을 맡겼습니다.
처음 영관리사님이 들어오셨을때는 작은 체구여서 마사지가 별로일거라 생각했는데 이게 왠일? 압이 장난이 아닌 겁니다..
저는 몸이 단단하고 잘 뭉치는 체질이라 압이 굉장히 쎄야 시원하고 마사지 받는다는 느낌이 드는데 제가 원하는 세기로 해주시더군요.
저도 모르게 한시간동안 소리내면서 정신없이 받았습니다. 정말 오랜만에 몸이 제대로 풀린 것 같아 개운하고 기분이 최고였네요.
그리고 전립선 마사지도 해주시는데 몸이 들썩들썩하고 동생이 벌떡벌떡거려서 부끄러웠습니다..;;;;
전립선 마사지가 끝나갈 때 쯤 노크소리와 함께 매니저 준이언니가 들어옵니다.
와꾸랑 몸매에서 섹기가 흘러나오는데 목소리도 약간 애교스러우면서 색기가 있네요.관리사님이 나가시고 드디어 둘만의 시간.
애무를 해주는데 다른 느낌으로 해줍니다. 혀와 입술을 사용해서 천천히 핥으면서 내려오는데 이런 애무는 처음 받아봐서 상당히 자극적이고 찌릿한 기분이 좋습니다.
그리고 정신없이 동생과 쌍방울을 빨아주자 정신이 혼미해집니다..
육감적인 미소의 몸매를 보면서 가슴을 주물주물 만지니 결국 시간을 다 채우고 싶은 저의 생각과 달리
본게임 들어간 후 금방 발사되는..
오랜만에 시원함과 짜릿함을 느꼈습니다.
끝나고 배웅해주면서 오빠 오늘하루도 수고 많았다며 담에 자기 보러 또 오라고 하는데 또 올듯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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