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릴라원가권으로 수유동급생에 다녀왔습니다.
오늘 만나게 된 지희양.
들어오자마자 활짝 웃으며 인사를 건네네요.
외모는 이쁘다고 할수는 없고 약통이지만 키가 커서 이를 상쇄해 주네요.
귀엽고 사근사근하니 대화가 잘 통합니다.
키스는 빼는거 없이 잘 받아주고
시간이 흐르니 오히려 지희가 더 적극적이고 정열적으로 하네요.
은근 공격력도 갖추고 있네요.
시간 가는줄 모르고 있었는데 지희가 타이머를 보더니
"오빠, 9분 남은거야?"
타이머 고장난줄 알았으나 핸폰을 보니 시간이 맞더군요 ㅋ
오랜만에 여친이랑 데이트한 듯 즐거운 시간 보냈습니다.
와꾸족은 비추, 힐링 필요하신분께 강추 드립니다.
저럴때가 제일 아쉬움 ~~시간아 돌려 주오^^
시간 조절이 안되던군요 ^^
대화코드가 맞았나봐여..시간기는줄 모르신걸 보면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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