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도 즐달의 기운을 이기지 못하고 집에서 뒹굴거리다 참지 못해 잠바하나 걸치고 추위속에 나가봤습니다.
어딜 가봐야하나 고민하며 찾아보는데 제가 좀 마인드 족이라 T마 P마 좋은 친구로 염탐해봅니다.
대한항공이 맘에들어서 바로 실장님께 전화드려봤습니다.
처음엔 다온이 말씀드리니 예약 꽉찼다고 ㅠㅠ
그래서 비슷한 사이즈인 여원이 추천해 주시는데
160 55 C 27살 스펙 듣고나서 바로 콜
글래머에 마인드까지 착하다 하시니 바로 OK 싸인 때리고 방문하러 갔습니다.
도착해서 안내받고 똑똑~ 두들기니
글래머 스타일에 민삘 나는 언니가 나와서 반겨줍니다.ㅋㅋ
입실해서 티타임 가지는데 말투 하나하나에서 마인드 보여줍니다 ㅋㅋ
분위기 띄우려는 것도 귀엽고 재미없는 말 까지 다 받아쳐주는 리액션이 맘에 들었습니다
빨리 진도 빼고 싶어서 샤워하러 들어가는데 샤워 서비스까지 ㅋㅋ
온기 맴도는 손으로 어루만져 주면서 대화도 끊기지 않게 해주네요
흥분되서 얼른 마무리하고 나와서 마사지는 그대로 패스해달라하고 바로 애무 들어가는데
제 주니어 꼿꼿이 서있는데 여원이도 안쓰러웠는지 부드럽게 감싸줍니다
삼각애무 들어가고 바로 비제이까지 논스톱으로 훅 들어오니 저도 같이 달아오릅니다.ㅋㅋㅋ
자세 바꿔서 69들어가는데 옹달샘물이 또르르 ㅋㅋ 살짝 맛만 보려니 입은 안된다며 ㅠㅠ
아쉬운상태로 허벅지사이에 꼿꼿이 끼우고 하비욧 받는데 부드러운게 더이상은 못참겠어서
그만을 외치며 입싸로 마무리..ㅋㅋ
왜 극강 마인드인지 알게 해주었던 하루였네요.
다시 샤워하고 담배하나 태우고 웃으면서 안녕 하고 다음을 기약하며 나왔습니다.
글램스탈 극강 마인드 원하시면 여원 강추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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