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에 열차로 내려갈일이있어서 검색해보니 행운장하고 돼지 이모가 눈에뛰네요.
지도검색으론 돼지이모는 안나오고 행운장은 나오네요.
일찍 업무를 마치고 오후 5시쯤 역으로 고고
대전역쇵단보도를건너고 담골목 수협골목길쪽 접어드니 이모들 몇명이 대화를거네요..
조금내려가니 돼지이모,행운장이 오른쪽으로 나란히 붙어있읍니다.
행운장으로 올라가니 남자분이 카운터를보고 계시네요
아가씨되나요?누구있나요?통상적인 물음에 네 나왔을시간이에요.라네요
205호가시라길래 방으로 입실..
침대하나,화장실겸 샤워실이 있네요.온수.수압괜찬은데 오랜 건물 특징상 찬바람이.들어오네요
10분쯤됫을까?노크에 대답하니.패딩에 타이즈차림에 젊은 여성입장.예명은 끝난담에 가르쳐준다네요.
샤워한후라 누우니 바로 탈의후 애무 들어옵니다..몸매는 괜춘해요..얼굴은 짙은화장속에 여드름같은게 돋아보여요.나이는 3초중반.가슴은 b+정도네요.
노콘 원하면 1만 추가하랍니다..패쓰
애무는 약해요.1분정도 bj후 콘착 .여상위는 추가금 내라고해서패쓰.강강가하다 후패위돌리니 빠르게 콜하네요..쪼임 나쁘지않구여 뒷라인도 이쁜편입니다.
강강강 후배위로 마무리.
마지막에 땡이라며 또놀러오라며 퇴장하네요.
재방문의사 80퍼정도되네요
노콘질사는 언재나유혹이죠잉
옵션질이 많군요 ㅋㅋ
건강상 패쓰햇어요.굳이 노콘이아녀도 +1 추가주면 더많은걸 해줄것처럼 하더군여..
시간도 끊어달라하구여..
느낌상 주번다방레지일듯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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