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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나고야에 출장이 생겨서 혼자 저녁을 먹고 호텔에 있는 사이에 갑자기 유흥이 궁금해 인터넷 검색을 진행했습니다.
데리헤루 다운타운이라는 사이트에서 나고야에서 랭킹 1위로 나와서 선택을 하고 전화를 하니 일본어가 약간 이상해 중국사람인가 의심을 하긴 했으나
전화받는사람만 중국사람이겠지 하고 "아이나" , "마리아" 이 둘을 제 호텔로 보내달라고 했습니다.
약 1시간 뒤 도착해서 방에 들어오니 2명이서 하자고 하는데 일단 일본사람도 아닌 중국사람 ㅠㅠ
보고 선택하기로 한거라고 했는데 갑자기 "마리아"가 "아이나"보고 하라고 하면서 나가더군요
솔직히 말씀 드리면 둘다 별로여서 캔슬하고 싶었는데 캔슬할 경우 5천엔 벌금이 부가되기 때문에 그냥 7천엔 더준다고 생각하고 진행을 했습니다.
프로필에는 22살이라고 되어있으나 못해도 35이상은 될것 같고 몸도 살이 엄청쪗다가 빠졌는지 탄력도 없어서 대충 샤워하고
서비스 진행할때 도저히 어딜 만지거나 넣고나 하고 싶은 생각이 들지도 않는 몸매로 1회 끝나고 저는 괜찮으니 그냥 나가라고 했습니다.
다음 기회가 있다면 이 업체는 절대 진행하지 않으려고 하고 여탑 여러분들도 참고 부탁 드립니다.
바가지썻내요
제대로 알아 보고 하심이... 이건 쫌 아닌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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