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이랑 저녁먹음서 회사얘기 여자얘기하며 소주 마시는데
다들 허전해하는 분위기라 내일 힘들겠지만 간만에 달리기로 했죠
이대표님한테 바로 전화해서 간다고 했더니
수질 좋다고 해서 친구들과 바로 갔죠
초이스 하는데 다들 거기서 거긴듯해요 ....
다들 성형빨이 좀 있어보여서 친구들은 다 초이스 하고
저만 성형 안 한 언니로 추천 부탁드린다고 했더니 보희를 추천
보희 넘 이쁘게 생겨서 앉히고 나서 술 먹음서 성형 안 했니 물어보니
자신있게 진심 성형1도 안했다고 해서 코도 만져보라고
그 당당함이 좋고 귀여워 보였죠
술 두잔 먹으니 인사합니다.
목밑이라고 해야되나 쇄골 라인이 되게 이쁘더라구요...
우선 이쁘고 어리니 저런거 좋아해도 이해가 된다 생각하고
술 먹음 노가리 타임
친구들도 각자 놀기 바쁘고 저도 매력쪄는 보희가 좋아서
이거 저거 물어봤는데 저랑 관심사나 통하는게 넘 많더라구요
진짜 인연인가 할 정도로!!
매력은 질퍽하지 않고 적당한 매력을 주는거 같아서
자주 오지만 이번에도 이대표님의 추천으로 즐달까지 성공했네요
조만간 친구들 모임할거같은데 ....
그떄도 이대표님 추천 믿고 달려볼랍니다 &&
나의심장 님 안녕하세요? 후기 올려주셔서 잘 보았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즐달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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