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소중한 무료권을 주신 바람의미소 방장님과 신지만 스탭분에게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무료권은 가급적 안본 언니 검증하는게 좋기때문에 누굴볼까 출근부를 뒤적이다 이제 출근 4일차라는 문구가 눈에 띄는
'요거트' 언냐가 레이다에 포착되네여. 망설일 필요없이 바로 전화기 들고 고고씽.
프로필이 딱히 떠오르지않아 걍 제 느낌대로 말씀드리겠습니다
F.
와꾸는 성형삘과는 거리가 먼 완전 민삘 평범스탈입니다..예쁜 와꾸녀는 아닙니다 ㅎ
이목구비가 날것 그대로의 깨끗한 스탈인데 안구정화가 목적인 분들에겐 취향이 아닐수 있습니다
보통 민삘이라 그러면 ( 아, 존나 못생겼네) 라고 생각할수 있지만 제 눈엔 그정도는 아니고 지극히 평범하다 느꼈습니다
B.
키는 160중반 정도로 보였구여.. 얼핏 기억하기론 프로필에 C컵으로 되있던거 같은데 실제보니 B ~ B+ 정도로 보여지네여
피부는 타투 없이 양호한 편입니다..나이가 20대 초반이라 역시나 탱탱매끌반들하네여 ㅎㅎ
어디 스크래치나 흉터같은거 없이 깨끗합니다 피부색도 괜찮고 딱히 흠잡을데 없습니다
상체는 스탠~약통 사이라 보여지는데 하체는 약통보다 좀더 탄탄해보이네여.. 물렁 물컹살을 별로 안좋아하는데
허벅지가 아주 땅땅합니다 . 탄력감이 좋다는거겠죠. 허리 골반라인이 좀만 더 슬림했음하는 아쉬움은 약간 드네여 ㅎ
T.
대화를 해보니 일단 상당히 착하다라는 느낌입니다.. 굉장히 잘 웃어주고 예의가 바르네여.
마냥 순종적인 청취자형이 아니라 나름 주거니받거니하며 아주 편한 분위기를 만들어주네여.
이바닥은 완전 첨이라 모르는게 태반이라 대략 설명해주니 굉장히 놀라고 호기심을 보입니다.
온라인이 뭐다, 실사가 뭐다, 후기가 뭐다 등등 ㅋㅋㅋ
슬쩍 음담패설로 유도해보니 비교적 쿨하게 본인경험 친구경험 썰을 푸는데 이때 전 오늘 즐달하겠구나 라는 느낌이^^
P.
키스해보는데 상당히 느낌 좋습니다..아주 제대로 농익은느낌? 장단키 가능하고 혀도 같이 굴려주고
마치 오랫동안 키스에 굶주린것처럼 본인이 음미하는 스타일입니다.. 한참을 설왕설래했네여.
뭣보다 정열적인 딥키스가 이어질때 야릇한 비음소리와 몸의 파동, 그러면서 연신 손으로 제 몸을 쓰담까지;;
아 존나 꼴리네여 !! 흥분지수가 점점 높아져 더는 참기 힘들어 냅다 허물을 벗고 다시 또 물빨..
헐. 입으로는 정신없이 타액이 교환되며 서로 맨몸의 뜨거운 체온을 감지하니 반응이 두세배 증폭;;
북쪽애무시 심상치않다 여겼는데 남쪽은 홍수도 이런 홍수가 없습니다 ㄷㄷ
아 ~ 하얗게 재가 되어 타버리는 아주 교감어린 시간을 보낼수 있었네여.
와꾸 심하게 따지시는분들에겐 추천 크게 못하나 내상에 지친 힐링을 원하는분들에겐 강추드립니다
젤 좋은점은 아직 일한지 얼마 안돼 풋풋하고 신선한 민간인처자와 데이트(?) 느낌이 드네여 ㅋㅋ
요거트 언니 후기는 첨인거 같은데 정말 착하고 배려깊은 마인드의 처자입니다. 모두들 즐달하세요^^





요거트 후기 잘봤습니다,,!! 추천,,!!
요거트 후기 잘봤습니다
엌... 여러편 보느라 추천 버튼을 잊었네요... 죄송했습니다.
항상 즐달 하세요 ^^
ㅎㅎ 육덕 스탈인가요 ?
헐 못보던 ㅠㅠ 신지만 제가 엄청 자주간 느낌이 듭니다.
이젠 슬림하신분들 위주로 봐야지,,귀여운 몸매네여 ㅎ
여자 교도소 죄수복을 저걸로 바꾸면 안되나여?
풋풋함보다는 따스함이 느껴지는 매니저네요~^^
지난번에 나폴리도 입엇던뎅 ㅋ
빨강빤쭈 잘보고 갑니닷 ^^
아 그래여? 전 첨보는 옷인데. 옷을 돌려입나보군여 ㅋ 빤쭈가 더 크게 나왔어야했는데 ㅠ
나폴리는 괜찮나여? 안본 언니라서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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