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나 안에 들어가서 물을 트는데... 와 수압이 장난이 아니네요 ㅎ
직원들이 관리를 잘하는것같아 불편함 전혀 없이 이용했습니다.
간단하게 실장님하고.. 관리사님과 서비스 아가씨에 대해서 추천 받아봤어요
솔직하게 콕 찝어서 이야기 해주시는데 신뢰가 가더군요 . 믿고 입장했습니다!
타 가게에서 경력도 오래되신분이라고 실장님이 추천해주신 분입니다.
직업 특성상 목과 어깨가 자주 결리는 편이라 이 부분을 한 선생님께 말씀드리니
걱정 말라면서! 편하게 힘빼고 누우라고 합니다.
어깨부터.. 등.. 팔 어느곳 빠짐없이 압조절 해주시면서 마사지해주시는데
와 정말 잘하십니다. 아프지도않고 너무 시원했어요.
웃음도 많으셔서 60분동안 지루함없이 정말 편안하게 관리 받았습니다.
돌아 눕자. 바지를 화끈하게 벋기시는 한샘.. 존슨과 사타구니를 오가며
따뜻한 손길로 오감을 자극해주시는데 ~ 아 서비스도 안받았
는데 이러면 곤란한데..
잠시후 노크후 들어오는 민정양 !
에센스를 얼굴에 곱게 발라주고 싱글싱글 웃으며 인사를 나눴습니다.
한 관리사님이 나가시고 본격적으로 민정씨의 서비스를 받아봅니다!
어려보이는 귀여운 얼굴과 매끈하고 잘빠진 몸매는
제 두눈을 호강 시켜주기에 충분합니다.
bj가 시작됨과 동시에 저의 존슨은 이미 풀발기상태에 이르렀고
힘줄이 튀어나올만큼
민정씨의 혀 스킬에 신음소리가 터져나오고야 말았네요..
"오빠 고생했어 괜찮았어? " " 아 너무 좋았어 !! 느꼈어.... ㅋㅋ "
즐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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