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얗고 눈에 띄는 플필이 있어 급하게 전화 예약합니다
문열리고 귀염상에 완전 깡마른 아가씨가 문을 열어주네요
말라도 너무 말라서 보기 좀 안쓰러웠어요...
간단히 이야기하고 샤워를 하고 나오니
소미가 홀랑 벗고 기다리고 있습니다
온몸에 군살이라고는 찾아보기가 어렵고,
엄청난 가슴이 기다리고 있네요... 의느님의 힘을 빌린...
새하얀 피부 아래 빨간 수술 흉터가 눈에 띄는게 조금 아쉽네요...
간단히 서비스 받고 역립 들어가니...
살살... 살살... 살살... 뭐든지 살살해 달라고 합니다...
비누 방울 애무하듯이 살살하고 주물주물하다가 입안에 발사해 버렸네요
외모, 마인드는 좋은데 제 달림 스타일이랑은 조금 안맞네요...
10점 만점에 7점...!
의느님의 힘을 받은 가슴 ㅠㅠ
저와 맞지 않지만 즐달 축하욘
너무 주간조라 ㅜ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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