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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 휴게텔 리우에서 마리란 아가씨보고왔네요.
콜롬비아녀고 소개되어있는데요.
플필사진에는 얼굴이 제대로 나오질 않아서 몰랐는데.
막상 실제로 보니 고양이상에 섹스럽고 이쁘네요.
개인차는 분명 있겠지만 제 기준에는 정말 얼굴이었어요.
저번에 리우에서 다른 매니저와 한번 놀았었는데
그 이후로는 다른곳을 가지 못하고 있는 1인이네요..ㅎ
이걸 좋다고해야하나 안좋다고해야하나 헷갈리네요..ㅎㅎ
미끈한 바디에서는 레알 세끈한 느낌이 팍팍 몰려오고
친절한 마인드에서는 천사의 모습이 보이는 그녀....
넘 찬양모드인것같긴 하지만....ㅋ
맛있는 그녀는 정말로 대박이었습니다.ㅎㅎㅎㅎ
총알 아깝지않은 달림도 있다는걸 첨 알게해준 그녀에게 감솨를 보냅니다.
한순간도 놓치기 싫어서 온몸의 세포하나하나에 집중하면서 그녀와의
짧은 시간을 즐겼네요.
특히나 기억에 남는거는 마리의 서비스였어요.
음....못하는게 없구요. 빼는것도 없네요.
해달라고 말안해도 다 알아서 척척 진행해주니 어찌 안좋을수가 있겠습니까.ㅎㅎㅎ
거기다가 떡감은 또 왜그렇게 찐득찐득하던지요.
빨려들어가면 다시는 못나오는 블랙홀같은 매니저였네요.
총알 충전되는대로 또 보러갈겁니당..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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