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작성해보는 후기네요
수원 후루룹 일본인 매니저도 있고 작년부터 호기심이 생겼던 업소인데
올해 되어 급 달림으로 인증후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ㅎㅎ
수원 성균관대역 근방 먹자골목에 상가형 업소 주차장은 따로 없어서 골목 골목 도로가에 잘 대셔야 될거 같네요
랜덤은 없지만 시간 남는 매니저 찾다가 보게 된 연아 1월에 인연을 맺고 세번 보았네요
외모에서 순박함과 수수한 느낌이 들고
민간필 물씬 나는 페이스와 살가운 애인모드 애교스런 말투 등 풋풋한 모습과
인간미가 보이는 말들에도 빠져들게 되더라구요
약통이지만 다리도 길고 힙도 풍만해서 약간 서구형 느낌 나는 체형이라 생각이 들구요
기본기에 충실한 아이라 내상은 없을 거 같아요~
Only 여탑
그 희지랑 빈이라는 친구도 궁금했었는데
제가 줄바꾸기해서 10줄 만들었습니다.
세번 접하셨다면 충분히 즐기셨겠네여.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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