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달한 내용입니다.
동생놈과 간단히 식사를 하고 얼마전부 눈팅했던 초원의집 최사장에게 견적요청후 바로 돌격했죠
이른시간 입장해서 제발 좋은아가씨를 부탁드렸는데
첫조 음 .... 눈에 확 띄는아이들은 없네요
그다음 두번째조 동생놈 정말 이쁜데 아우라가있는 언니를 초이스
솔직 제스탈은 아닙니다 무언가 가시가 있을것 같지만 얼굴 이쁨니다 그리고 키 몸매 죽습니다 ㅋㅋ
가슴은...한거같지만 뭐 확인하지 못해서
저는 굿굿하게 초이스 이어가지요
저는 조금 작지만 여리여리한 스탈 그리고 이뻐야하지요 ㅎㅎ 좀 까다롭습니다
10여분동안 엄청난 아가씨들이 왔다갔지만 전 제스탈을 고집했고 드뎌 싱크율90프로정도되는
아가씨를 초이스했습니다
정말 정말 맘에드네요 얼굴도 주먹만하고 품에 쏙앵길줄도 알고 특히 가슴도 작지는 안습니다
적어도 비 중간 정도생각 되네요 탄력도 있고 ㅋㅋ
저희는 단순하게 술마십니다
묵찌빠
다들아시죠 겜입니다 그냥 합니다 그리고 지면 마십니다
한 삼십분 했죠 너도 나도 먹죠
그리고 아가씨는 가끔 대신 마셔줍니다 키스해주면 ㅎㅎ
이게 조건이죠
그러니 방 상황은 항상 맑음입니다 묵찌빠 신을 대려와도 무저건 마십니다 ㅎㅎ
다들 술도좀 마셨겠다 노래도 부르고 서로 호구조사에 정신없이 놀다보니 벌써 끝이네요
원래 장타로 노는 성격이지만 동생놈의 갠적인 유부 사연으로 저희는 스탑~~
뭐 나를 즐겁게 달리고 아가씨들도 어드바이스 잘해줘서 잘마시고 왔습니다
ㅎㅎ
에이미조 님 안녕하세요? 올려주신 후기 잘 읽었습니다.
그럼 늘 즐달하시길 기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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