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다녀온 따끈따끈한 후기 입니다 ^^
진짜 갑자기 찾아온 추위때문에... 주말은 엄청 추워서 쉬는 날 집이랑 동네에서 멀리는 나가지도 못했네요
그러다 어제 월요일은 날이 확 풀렸길래 대낮에 직장에서 슬쩍 빠져나와서 MC스파를 방문했습니다
자주 다니던 업장이라 방문하는게 편안하네요
빠르게 결제만 하고 안으로 들어가서 샤워한 뒤에 방에 입장하는 것 까지 일사천리로 진행됩니다
자주 오다보니 굉장히 몸이 자연스럽게 움직입니다 .ㄷ...
잠시 후 만나 본 관리사님
중년의 관리사님이 푸근한 인상에 미소까지 띄고 들어오십니다
누워서 마사지 받기 시작하는데 마사지 상당히 좋습니다~ 한 2주간 쌓인 피로가 쫙 풀리는 듯 하네요
요령도 좋으셔서 마사지 하시는 스킬도 다양합니다
손가락도 잘 쓰시고, 팔꿈치도 잘 쓰시고 하셔서 마사지가 너무 흡족했구요
찜질 마사지는 패스하고 그냥 건식으로만 끝까지 받았는데도 좋습니다
전립선 마사지까지 잘 챙겨서 해주시고 매니저님하고 교대하시는데 정말 똘똘이는... 제대로 세워주십니다 ㅎ
한창 전립선 받고 있을 때 들어오신 유리 매니저님
얼굴이 못생기거나 몸매가 별로여서 제 스타일이 아닌 경우에는... 전립선 받고도 똘똘이가 시무룩해지는데
유리 매니저님은 이쁘기도 하고 몸매가 너무 좋아서 그럴일이 없어서 참 다행입니다
가슴도 C컵정도로 제가 좋아하는 사이즈에 불필요한 살들이 없는 그런 몸매라 더 보기도 좋고 꼴릿합니다
누워 있으니 금방 준비하고 바로 올라와서 서비스 준비하는데 아래에서 올려다보는 경치도 좋으네요
아래쪽에 살짝 부벼지는 둔덕의 감촉도 리얼하고... 곧이어 바로 애무 시작하는데 너무 잘 해줍니다
살짝 둔감한 편인데 왠지 모르게 유리 언니의 서비스는 저의 숨은 감각을 다 깨워주는 듯...
애무 다 받고 나서 이제 합체 시작하는데 연애감이 꽤 좋습니다, 촉촉한 곳에 미끄럽게 진입 성공했는데
입성이 끝나니 힘을 줘서 물어주기 시작하는데... 오우 조임도 좋고 진짜 버티기 힘들었네요
하면서 언니가 뽀뽀도 해주고 자세도 먼저 바꾸자고 리드하면서 저를 만족시켜주려고 하고,
마무리까지 오래 걸리진 않았지만 최대한 제가 즐길 수 있게 배려해줬습니다
잠깐 시간내서 온 것 치고는 꽤 만족스러웠네요
다음 방문에는 찜질 마사지도 받고 해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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