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언니가 왔다는 소식을 듣고 연락해서
예약했네요..^^
프로필을보니 슬립하고 아담사이즈네요..
첫인상은 그냥 여고삘입니다..전혀 성형필도 없고
슴가도 자연이고 화장끼가 진하지 않아서 순수해 보이네요..ㅎㅎ
한국어는 조금하네요..기본적인말..ㅋ
저도 영어는 기본적이라 둘이서 바디로 알아보고 얘기를
나눠 봤는데..서울 오기전에 부산에서 일했다고 합니다..
샤워 서비스는 있는데 샤워중 BJ는 없네요..
침대에 와서는 유리가 확 변하네요..눈빛이 색끼가 철철
넘칩니다..날 잡아 먹을듯이 서비스 들어오네요..ㅎㅎ
저도 거기에 반응해세 저돌적으로 답했습니다..ㅋㅋ
아담하고 슬립해서 품속에 쏙 들어오는게 뭔가 더 야릇하고 기둥이 불끈솟습니다..
한바탕 열심히 탐닉하고 본게임 들어가는데 유리의
그곳은 좁보네요..쪼임과 끝에 닫는 느낌이 온몸에 전해지는데 이것만으로도 금방 끝날것같았습니다..
계속적인 펌프질에 유리의 활어의 반응과
표정이 너무좋아서 정자세와
여상으로만으로도 시원하게 마무리 할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끝났는데도 유리가 계속 쪼임을 해줘서
이것또한 너무 좋았습니다..^^
모처럼 시원하게 즐달했네요.
저극 추천합니다..ㅎㅎ
좁보는 최고의 선물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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