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른 시간에 술한잔 살짝 걸치고 집에 들어가기는 싫어 자주가는 섯다에 전화했습니다.
누가 출근했냐고 물었는데 듣는데 은비가 출근했다고 그러시네여
은비가 주간 매니저인데 야간에 출근했다고 하니 입꼬리가 씰룩 씰룩거립니다 ㅋㅋ
은비 보고 싶었지만 주간출근하시는 분이라 못보았었어여 ㅠㅠ
후다닥 예약잡고 지금 만나러 갑니다 ^^
프로필로만 보면서 상상으로 어떻게 생겼나 만나봤으면 좋겠지? 라고 생각했습니다.
핸드폰으로만 봤었는데 실제로 보니 정말 좋았습니다
눈은 큰데 고양이눈을 닮았고 목소리로 야릇한게 더 흥분시키게 만들어주네여
후다닥 옷을 벗고 샤워를 한다음 은비를 향해 달려가서 덮쳣습니다.
은비가 뭐가 그리 급하냐며 진정하라고 하면서 애무를 해줍니다.
부드러운 혀의 감촉과 압력이 어우러지면서 기분 좋게 해주네여
들어갈떄부터 봐왔던 가슴을 향해 얼굴 다이빙! 저도 애무를 해주고 슬슬 시작합니다.
이제 콘돔을 꽈악 끼고 끄응차 들어갔습니다. 살살 녹아버리는 쾌감이네요
쓰윽 쓰윽 왔다리 갔다리 하다가 힘들어서 은비보고 올라타라고 시켰습니다.
누워서 보는데 절경이네요 진짜~!! 가슴이 출렁출렁 거리는데 안움직이게 양손으로 꽉 잡았습니다.
한손에 안들어오는 그 촉감 잊혀지지가 않아 다른 여자 가슴은 못만지겠습니다 ㅋㅋ
은비가 허리를 돌리다가 힘든지 자세 바꾸자고 합니다
뭐 저도 쉴만큼 쉬어가지고 알겠다고 하고 바로 ㄷㅊㄱ를 합니다.
퍽 퍽 퍽 소리 날 만큼 박으면서 마지막에는 바로 ㅇㅆ 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
휴,, 오랜만에 열정적으로 붙태웠습니다,, 정말 좋았고 은비 야간에 출근했으면 좋겠네요 ㅎㅎ
⭐️부천 섯다 실장 인사 올립니다⭐️
이타두님 정성스러운 후기 정말 감사드립니다
최상의 서비스와 다양한 이벤트로
회원님께 보답하겠습니다
☎ 010 - 3463 - 8177 ☎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