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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공공의젓깔입니다
이 후기는 저의 주관적인 관점에서 작성한 후기이며
참고하고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구의역(델루나)를 방문해서 서윤이를 보고 왔네요
서윤이는 약 한달전에 한번 접했었는데요
그때 당시에 저에게 너무도 좋은 기억을 심어주어서
재접을 하려고 했는데 예압도 심하고 저와 시간이
맞질 않다보니 오늘에서야 이렇게 예약을 하고
재접을 할수가 있게 됐네요


❤서윤이의 외모와 몸매❤
친절하신 사장님의 안내로 티에서 기다리고 얼마되지
않아서 서윤이가 가쁜 숨을 몰아쉬며 들어오네요
서윤: 오빠..오래 기다렸어요?
젓깔 : 아니..좀전에 왔어
급하게 뛰어왔는지 잔뜩 상기된 얼굴의 서윤이...
우선 서윤이는 저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네요
아담한 키인데도 워낙 비율이 좋은 친구이다보니
벌써부터 제 두눈은 호강을 하네요

얼굴은 아주 이쁘다고 말할수는 없지만 매끄러워 보이는 살결과 하얀 피부...그리고 깨끗한 이미지의 외모라서 보는이로 하여금 고급지다는 느낌을 받게 하네요
몸매 또한 아담하지만 전체적으로 비율이 너무도 좋아서
제 두눈은 이렇게 또 호강을 하네요^^

❤서윤이와의 대화❤
서윤 : 오빠..요즘 우한폐렴때문에 걱정이에요ㅠㅠ
젓깔 : 아무래도 서윤이처럼 매니저들은
걱정이 더 크겠지
서윤 : 그래서 난 조금 잠잠해지면 출근하려고 했는데
사장님이 손님들이 계속 찾는다고 해서 나왔어요
젓깔 : 구더기 무서워서 장 못 담그냐는 말도 있자나..
재수없으면 감염되는거지
서윤 : 감염되는것도 큰일이지만 여기서 일하는거
걸릴까봐 그게 더 걱정인거 같아요
젓깔 : 그러네 ㅎㅎ
요즘에 키방을 가면 대화내용에 우한폐렴 얘기는 꼭
하는거 같네요 그만큼 사회적인 이슈가 되는건
맞으니까요 그리곤 그동안의 안부를 물어보는 시간을
가졌네요


❤서윤이와의 kiss time❤
이제는 서윤이와의 kiss time을 가져봐야겠죠
조명을 줄인후 서윤이에게 팔베게를 해준뒤 입을
맞춰보네요 서윤이는 입술이 도톰해서 키감이 상당히
좋은데요 거기에 단,장,딥키 빼지않고 잘하는건
물론이구요 키스를 할때 눈을 지긋이 감아줄때면
야릇한 기분을 들게 만드는거 같아요



서윤이는 아담한 친구지만 C컵의 탄력있는 바스트는
터치를 안하고는 참질 못할만큼 탐스러워서
저의 나쁜손은 연신 서윤이의 가슴에서 떨어질 생각을 하질 않네요


서윤이는 특히 가슴이 민감한 친구인데요
저의 터치에 호흡이 가빠지면서 느껴버리는 모습에
저또한 올라가는 텐션을 억누르지 못하고 더욱더
서윤이의 가슴을 터치해줬네요


서윤이는 정한 선이 있지만 최대한 맞춰줄려는
배려심과 오빠들의 시간과 돈을 소중히 생각하는 착한 모습까지 모든면에서 좋은 친구라서 저는 오늘도 감동을 받았네요 그리고 같이 즐기자는 굿마인드때문에 오늘도 즐거운 시간을 가질수 있었네요♡♡



서윤 후기 잘봤습니다
실사 좋네요 허리 힙라인.
구의 가면 좋쵸~~
멀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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