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년 추석기준 정보입니다..
비치로드에서 썽태우를 타고 힐튼호텔에서 내려서 바닷가 반대방향 골목길 위쪽으로 쭈욱 올라가시다 보면 LK 메트로 간판이 나옵니다.
그쪽으로 들어가면 ㄷ자 형태의 골목이 나오고 아고고 골목이 나옵니다.
어쩌다보니 부아카오 아고고는 전부 다 방문했었고 드링크값만 거의 9000바트 정도 쓴거 같네요..
수질은 당연히 워킹스트릿 아고고보다 많이 떨어집니다만 소이혹하고 비슷했던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워킹 아고고 싫어합니다. 소이혹이랑 부아카오 아고고는 애들이 기본적으로 심성이 다 착했던 것 같네요..
워킹쪽은 와꾸보고 초이스 했다가 마인드 내상당하기 일수였는데 소이혹, 부아카오는 최소 그런 애들은 아직 한번도 만나지 못했네요.
1. 일단 들어가면 안되는 곳들...
더오피스..
크리스탈클럽..
레이디 러브...
아니 더오피스 밑으로 있는 업소는 다 비추합니다.
축 늘어진 늙은 원숭이만 있습니다..
특히나 크리스탈 클럽... 원형무대 만들어 놓고 무슨 레즈 물빨쑈 한다더만 개소리고..
컴컴해서 잘 보이지도 않습니다..
2. 마마상이 잼있는 곳
레보로 보이는 일본인 마마상이 교태 부립니다.. ㅋ 솔직히 여긴 마마상 구경하러 갔습니다.
3. 가볼만 한 곳
쇼걸.. 제대로 쇼합니다. 올탈쇼에 맥주병도 땁니다.. 밧줄 묶어놓고 이층에서 애들 내릴 떄 웃겨 죽는 줄 알았습니다.
리얼돌.. 제 기억이 맞다면 카오스 옆 조그만한 아고고 입니다. 제가 갔을 떄 맥주 하나 시켰는데 튀김안주 수북하게 서비스 주더군요..
애들 와꾸는 제일 괜찮았습니다. 가게 자체가 매우 협소하다보니 댄서언니들과 손님들과의 간격자체가 매우 좁아서 만족했습니다.
이머전시.. 데스티니, 키스업소 사이에 있습니다. 제가 갔을 당시 신규업소였습니다. 사람은 별로 없는데 멤버들 열댓명이 처음부터 올탈로 건성건성 춤추고 있습니다.
4. 남자라면 한번은 도전해볼만 곳
데빌스덴.. 따로 말안하겠습니다. ㅜㅜ
5. 나머지 아고고
그냥저냥 일반 노천바에들이 아고고에 있구나 그런 느낌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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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킹 질리신 분들은 부아카오 아고고, 근처 노천바 이용하시면 재미있습니다..
초보분들은 무난하게 헐리, 피어, 워킹 이용하시는 게 좋을 듯 하고..
부아카오쪽은 독고로 오시는 분들이 독수리의 눈으로 서치하시는 분들 많이 보입니다..
단체로 와서 놀기에는 비추합니다.
이 동네에서는 단체관광객은 본 적 없습니다.
동양인들은 상대적으로 그렇게 눈에 많이 띄지는 않습니다.
태국고수님들 여기 많이 계시지만 모르시는 분들 혹시 참고가 되려나 올려봅니다.
감사합니다.
tip
*까마그라 구매 원하시는 분들, 씨암호텔 맞은편 골목 약국가시면 1500바트에 구매 가능합니다.
정보 감사합니다
데빌스덴 가보구싶네요 ㅎㅎ
부아카오도 2-3년 전까지가 막차였던것 같더군요.
진주찾다가 눈 빠질뻔했네요.
이제는 다른데 가야할듯요. ㅡㅡ
떡 치는데 얼마하던가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태국은 초짜라...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지도까지~ 오~~ 추천 꾹!
마마상이 잼있는 곳도 없고 데빌스덴 말 안하는 이유도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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