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글을 자주 남기진 않지만 맘에들면 솔직후기 남기는 대길오라버니 입니다.
친구들 3명 오랫만에 모여서 뭐할까 하다가 제가 제안을 했죠 ㅋㅋ
사우나 + 마사지 + 마무리까지 다되는곳 있는데 갈래? ㅋㅋㅋ
저랑가면 그래도 중간은 가니까 당연 콜이라고 하네요 ㅋㅋ
여탑은 진리입니다 ㅋㅋㅋㅋ
3명 예약하고 가니 셋팅 다 해놓으시고 간단한 인증후에
입장 했어요
저는 차샘 + 제이씨.
친구 한명은 설희샘 + 춘신씨??
다른한명은 자느라 누군지 못물어봤다고 하고요 ㅎㅎ
이벤내용대로 2만원 할인 받고 ㅋㅋㅋ
샤워 각자하고 마사지부터 시작 ㅋㅋㅋ
정말 시원하네요 태국마사지 저리가라 1시간 시원하게 받고
제이씨 들어오는데 왜이리 이쁘신거죠 ???
위에서부터 천천히 싹다 싹다 그리고 천천히 하는데 너무 흡입력이 좋아서 진짜 손도 안갔다 댔는데 방사.... 민망해서 천천히 했는데도 빨리 했다고 하니 그게 다 스킬이라며 ~~
옷도 입혀주고 포옹도 해주고 마지막까지 배웅해주고
친구들이랑 사우나 및 찜질 이용하고 나왔어요 ㅋㅋㅋ
바로 위에 중화반점 핵맛이니 참고하시고 재방문 의사 200프로입니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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