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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후기글은 처음 작성 해봅니다
소라언니는 전에도 만난적이 있지만
그때도 마인드좋고 착했던 기억이 있어서
이번에도 실장님께서 소라 언니 추천해주시길래 흔쾌히 콜 했습니다
밖은 너무 춥지만 안에 들어가니 따듯합니다
급격한 기온변화에 적응 못하는 저의 신체를 어루만져주며
밖에 많이 춥냐고 걱정해 주는 소라언니
여친한테도 안해본 애교를 소라언니 한테 부리며 너무너무 춥다고 안기니
손을 어루만져주며 호 해줍니다
소라언니가 따라주는 물 한컵 마시고 후다닥 옷벗고 샤워실에 들어가니
정성스레 씻겨줍니다
샤워끝나고 베드에 누워있으면 곧 올라와서 애무를 해주는데
이언니가 끝장나는게 일단 목 -> 똘똘이까지 내려가면서 물고빨고 쪽쪽해주는데
가슴이 제 신체와 떨어지는 순간이 없습니다 자연산 D컵이거든요
저와 언니 사이에 공간이 꽤 있는데도 그 공간을 가슴이 채워줄 정도니까 말 다했죠
손도 작고 발도작고 얼굴도 작은데 어찌그리 바스트만 풍만한지
특히나 몸을 제 몸에 밀착시킬때면 가슴이 풍선처럼 부풀어올라 옆으로 삐져나오는데
원래 빈유 취향인 저도 이정도 사이즈엔 감탄이 안나올수가 없습니다
본격적인 게임에 들어가서도
제가 한때는 작은 사이즈 & 조루끼 때문에 과거 여친들한테 쿠사리 한바가지 먹었던
자존감이 바닥을 치는 대한민국 평균이하 몹쓸남 (몹시 쓸데없는 남자) 인데도 불구하고
격하게 느껴주는 이 언니 덕분에 다시 자신감이 꿈틀꿈틀 올라옵니다
너무 안쪼이면 느낌이 없고 너무 심하게 쪼이면 바로 발사하는 저의 입장에선
소라언니처럼 적당히 무난하게 쪼여주는게 가장 만족스럽더라구요
시원하게 발사한 뒤에도 품에 쏙 안겨서 도란도란 이야기 해주는데
비싼돈 내고 오피갈 필요성을 못느끼겠어요
참고로 소라 언니 스스로가 한국말을 술술 잘하는건 아닌데
제가 하는 말을 잘 알아듣습니다
소라 언니는 영어로 대답을 하는데 충분히 제가 알아 들을 수 있을 정도의 쉬운 단어로 잘 선정해서 이야기 해줍니다
지금 이 글을 쓰는 중에도 다시 눈앞에 아른거리네요
저는 왜 투샷할 체력이 안되서 이렇게 후회만 남기는 걸까요
다음엔 가능하면 투샷으로 소라 언니랑 장시간 같이 있고싶네요
어떤 언니랑 놀까 고민하던 저에게 소라언니 추천해준 실장님께 감사드리며 이만 마칩니다
소라 언니 후기글 잘 봤어요~ 건강하시고 즐달하시기를 기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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