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전 즐팅돌리다가
한국계-러시아처자로
러시아에서 태어났다는(모계가 한국)
처자와 톡하다가 만나기로 하고
라인을 받았네요..
일단 만나기로 했는데...
솔직히 고국으로 부터 외면당하고
이국땅애서 차별받던
그 옛날 까레이스키의 피가 흐르는
후손이라서 그런지...
웬지 애틋하고 안쓰러운 맘이 조금드네요.
꼴에 "이런 처자를 만나는 것도 괜찮을까"라는
같잖은 정의감도 조금 들고요 ㅎㅎ
그래도 만나기로 했으니
혹 만나보신 분계시면 어땠는지
정보좀 요청해봅니다..^&^
웬지 톡하면서 느껴지는게
경제적으로 조금 힘든가 보던데...
근데 사진도 보내는 걸보면
혹 보도같은 업소녀는 아닐지
의심도 가긴하네요.
스펙은 나쁘지는 않지만
썩 좋은 편은 아닌 듯한데요..
사진은 만약 이미 보신분
계시다면 올리겠어요..
처자 개인프라이버시도 있고해서요..
얼굴이 못나서 그렇지..
남자같지는 않던데...
근데....저도 잘 모르겠네요..^&^
알 수없죠..♡
노콘한다고하니 기겁하는 걸로봐선
남자같지는 않은데...잘 모르겠네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