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논현 영동스파 다녀왔는데
제대로 즐달하고 왔습니다
즐달한다 즐달한다 하지만 뭔가 아쉬움이 조금 남았었는데 정말 만족도 100% 입니다
일단 아담하고 로리삘이 충만합니다
가슴도 C컵은 되보이고 그렇지만 몸매사이즈는 44SIZE언니 입니다
빵뎅이는 빵빵하니 아주 찰진 찹살떡처럼 쫀득쫀득했네요
여상위로 박아주는데 와.... 미치는줄 알았네요
신호 오는걸 간신히 참고 입맞춤을 나누며 자연스레 자세 체인지
제가 위에서 박아주니 자지러지는 신음소리....
거기에 아 이건 마지막에..^^
엉덩이가 아주 이쁘다보니 박는 동안 착착 감기는 그 사운드가 아직도 귀에 생생합니다....
그리고 다시 자세 체인지!!
언니의 뒷태를 바라보며 여상위로 진행
그 탐스러운 엉덩이 골 사이로 왔다갔다 하는 제 동생녀석을 보는데
뭔가 반짝반짝 거리는 액체가...
점점 고조되는 분위기...
맛깔나게 뒷치기로 화끈하게 마무리하고 다시한번 청룡으로 깔끔한 마무리!
다 끝나고 뭔가 급하게 치우는 단비
물어보니 부끄러운 미소를 띄우며... " 오빠 내가 물이 많아서... 수건이 다 젖어버려서..."
와 그 찌걱찌걱 하는 그 소리가 단비의 물 때문에 그렇게 소리가 나오는 거였고
제 존슨 털에도 단비의 물이 한가득...
이런 언니 어디서 구하나요 실장님....
감사합니다..^^
너무나 행복한 즐달이였습니다 보라 정말 대박입니다 꼭 보세요 !!

단비 언니 후기글 잘 봤어요~ 건강하시고 즐달하시기를 기원합니다 ^^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