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년에 가입해서 항상 눈팅만 하다가 5년만에 첫 후기글 써봅니다.
(저번달에 다녀온걸 이제서야 씁니다.)
보통 건마족이라 항상 건마만 다닙니다.
스파 업소홍보는 구경도 안하고 항상 건마쪽만 눈팅하다가 우연히 근처에 아라스파가 생겼다는걸 알고 달려봤습니다.
낮시간에 방문해서 저를 제외한 다른 손님은 없었고 탕을 이용할 수 없다는게 조금 아쉬웠지만
그래도 시설이 나름 깔끔하게 운용되고 있어서 좋았습니다.
99,000원 이벤트를 이용했고
처음 관리사님이 들어오셔서 마사지를 해주시는데 관리사님 이름은 기억나지 않습니다.
너무너무 시원해서 이름을 여쭤봤는데 뒤에 들어온 루비 이름만 기억하고 까먹어버렸네요
흡사 예전 노원 로즈를 갔을때 느꼈던 제대로 된 마사지를 받아서 굉장히 인상 깊었습니다. (기억하시는분이 계실지 모르겠네요)
전립선 마사지는... 크흠 더 길어도 괜찮은데 도중에 루비가 들어와서 전립선 마사지 자체는 그렇게 길지 않았습니다.
들어와서 탈의하고 간단하게 삼각애무 장갑을 장착하고 여상으로 시작했습니다.
별로 움직이지도 않았는데 축축한게 물이 많이 나와서 좋았습니다.
제가 위로 올라가기도 하고 자세도 바꿔가며 아주 만족스럽게 방출하고 왔습니다.
시간이 여의치 않아 재방문을 못하고 있지만 ... 재방 의사 있습니다.
후기가 굉장히 허접하지만 즐달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루비 언니 후기 감사히 잘 보았습니다 ^^ 언제나 즐달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저도 거리가 먼편이 아니라 한번 가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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