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여탑 휴지 입니다 ^^

이넘에 출석부를 보지 말아야 되나 봅니다
매일매일 새로운 NF 소식에 불이 나게 전화를 하게 되는군요
다른 업소를 안가고 한업장에서 새로운 매님을 매번 볼수
잇다는건 참이나 행복한 일인데 말이죠 ^^

일단 이름이 참 맘에 들어요 모카 왠지 달달하고 부드럽고
은은한 향이 날거 같은 이름 그런 생각을 하며 잠시 기다립니다
똑똑 하고 문이 열리고 기다리는 모카가 입장을 합니다
웃으며 들어오는데 양쪽 보조개가 눈에 확 들어옵니다
보조개 때문에 그런가요? 웃는 얼굴이 상콤 상콤 하고
머리색깔 때문인지 상당이 밝게 보여지더군요

나란이 앉아 담배를 하나피며 이야기를 나누어 봅니다
말하면서 눈이 자꾸 보조개로 가는건 어쩔수 없나 봅니다
웃을때 마다 깊이 들어가는게 매력 포인트중 하나 입니다
말이 많은편은 아니지만 자기가 좋아하는 포인트가 오면
그웃음이 좀더 밝아지고 말도 아주 급 많아지는군요 ^^

하지만 술을 좀 좋아하나 봅니다 ^^ 다리 여기저기에
멍이 시퍼런게..... 최대한 안나오게 찍다보니 좀.....
이해좀 부탁 드립니다욤 귀엽게 말이죠 ^^
불을 줄여 달라고 합니다
어린게 뭘 할라고 불을.... 내심 기대를 해봅니다
누워잇는 모카 옆으로 살포시 달려 들어가 잠시 농담을 더하며
빵빵한 엉덩이를 쓰담쓰담 터질거 같은 가슴을 만질만질 하며
마지막 농담을 끝으로 키스로 이어가 봅니다

모카매님 키스좀 해봣나 봅니다
아주 느낌잇게 템포를 마쳐주며 후르르 쩝쩝 달달한 키스감을
선보이며 저를 살포시 흥분 하게 만들어 주더군요
뽀뽀를 하고 다시 한번 몰입을 해봅니다
모카... 역시 예명답게 달달하고 부드러운 ....
딱 말 그대로 키스감이 풍부하고 맛이 좋더군요

키스감을 맛봣으니 다른것도 맛을 봐야 하지 않겟습니까?
원피스를 살살 내려주고는 센스잇게 브라는 저에게 넘겨줍니다
속옷도 어쩜 이리 이쁜걸 입엇는지 살짝 구경하고는
언넝 후크를 풀어 모카에 빵빵하고 터질거 같은 가슴을
구경을 해 봅니다 눈으로 즐겨보니 아주 좃습니다
눈으로 즐겻으니 이젠 제 혀에도 맛을 봐야겟지요?

살결도 부들하니 좋고 가슴도 말랑말랑 하니 좋더군요
혀를 가져가 부드럽고 부드럽게 낼름낼름 해봅니다
가슴만 맛을 봣는데 왜이리 흥분감이 몰려 오는지.....
눈을 감고 아닌척 난 괜찮아 하는 모습이 어찌나 귀여운지...
몸이 이미 반응을 하고 잇것만.......
그렇게 즐거운 시간을 마무리 해봅니다 ^^

모카 후기 잘봤습니다
실사 잘 보고 갑니다. 추천
추천과 댓글은 사랑 입니다 감사합니다
스타일이 참하네요!
항상 좋게 봐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아이구 옹동이 땡굴 땡굴 합니다^^
맛나게 보입니다^^
즐달 축하드립니다 ❤❤
감사드립니닫 ㅎ
역시마무리는 휴지죠 ㅋ
이 언니 몸매 좋네요
무플방지위원회~~다녀감니다
추카 드려용^^
헐 ,,,,강서구청W 휴지님이 독식하시는듯여 ㅎ
잘보앗습니다 ! 먼가 매님들이 자태가 비슷해서그런지 닮앗을것 같아여
날 따뜻해지면 좀 돌아 다녀야죵 ㅠㅠ
아...... 너무나 이쁜 아가씨네요 ^^ 메모메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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