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 여신 실장님의 안내는 언제나 상냥하고 포근해서~ 가는 길이 항상 즐겁습니다.
(실장님 쵝오!! 언니랑도 실장님 칭찬하고 왔어요~ 언니도 좋아하는 실장님~ 저도 좋아합.. 읍읍
)
제일 설레이는 문열리기 10초전... ![]()
문이 열리고 늘씬~~ 길쭉한 소정언니가 저를 반겨줍니다~ 이쁘네요~ 민삘에 순해보이는 얼굴! 이미 반은 성공했어요~![]()
오자마자 가슴이랑 엉덩이를 살살 만지면서 저를 농락 (?) 하는데
시작부터 혼을 반쯤 빼놓고 시작했네요 (역시 시작이 반이라능
)
말을 조곤조곤 이쁘게 너무너무 잘해서 대화하는 내내 불편함이 1도 없었어요.
(대화 내내 몸을 건드려서 제 동생은 불편 했겠지요. '아따, 불타오르네'
파이아~ 이미 풀발기! 전투력 MAX)
"오빠, 이제 씻으러 갈까?"
저 쪽 구석으로가서 슬립을 내리는데, 어; 나를 똑바로 처다보고 웃으면서 내리네요
(형님들, 이거 그린라이트 맞죠?)
이를 닦는 내내, 매미처럼 붙어서 떨어지질 않네요~ 등에 가슴의 촉감이 살짝쿵 느껴져서
제 동생은 또
파이아~
앞판 뒤판을 구석구석 씻겨주며 제 동생을 중간중간 쓰담쓰담 해주네요~ 마음같아선 지금 바로 직진!!! 하고 싶었지만, 본 게임을 위해 습습후후 ![]()
샤워를 마치고 몸을 닦고 있으니, 다 닦았냐며 상냥하게 물어주네요~
(
역시 여자는 상냥해야 제 맛~)
"응, 거의 다 닦았어" 를 말하는 찰나 젖은 몸으로 백허그 시전
호오~ 나의 뒷태가 그렇게 매력적이었나?!
생각도 잠시, 엇?! 등이 다 젖었네요.
그걸 보고 꺄르르 웃는 소정언니. 이 언니 날 가지고 노는게 분명해요. ![]()
(
역시 여자는 웃는게 이뻐야 제 맛~)
이제, 침대에 누워 본격적인 게임을 준비 합니다.
가벼운 뽀뽀로 시작되는 언니의 애무~
제 입술을 살짝 물어주는데, 언니의 향긋한 향기에 또 한번 뻑이 갑니다.
뻑
뻑
뻑
(향수는 안쓰고 샴푸냄새라는데, 이 언니 살 냄새 장난 없습니다.)
귀, 가슴, 사타구니, BJ 까지 꼼꼼하게 쓸어가네요~ 내 영혼까지 쓸어가네요 ![]()
혀의 감촉이 너무 좋아서 녹는 기분입니다~
이젠, 제가 나설 차례입니다!
키스는 빼는 법이 없이 덥석덥석 잘 먹어(?)줘요 ![]()
(키스로 내상 입었다구요?! 네 여기가 바로 키스 맛집 입니다.
)
목부터 시작해 가슴으로~ 가슴을 살짝 움켜쥐고 맛 봅니다. 살결이 너무 부드러워요. 까칠한 부분 ZERO ![]()
언니의 소중이를 맛볼 시간입니다.
냄새 없이~ 깨끗한 소중이네요
소중이는 소중하게~ 살짝만 맛보고
(개인적으로 제가 열심히 해주는 편은 아니라 맛만봅니다.
)
아~ 기다리~ 고~ 기다리던 언니와 하나가 될 순간이 목전입니다.
이 순간 직전에도 눈을 마주치고 베시시 웃어주네요.
저를 완전 녹이겠단 심산이죠.
스~~윽~~ 합체가 될때 살짝 찡그린 언니의 표정에 넉다운
입니다. 저는 이미 언니의 포로가 되었어요~ 날 가져요 엉엉 ![]()
부드럽게 움직이더니, 기어가 점점 올라갑니다. 빠르고 크게~
더 빠르게
쿵쿵쿵![]()
황홀한 기분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야릇한 기분을 느끼면서 언니와의 합체는 아름답게 마무리 되고~![]()
누워서 서로 이런 저런 얘기를 나누는데,
이거슨 마치 애인과 누워서 꽁냥꽁냥 하는 느낌적인 느낌~
그대로 잠들어 버리고 싶었으나, 예비콜이 울려서 아쉬운 마음으로 정리하고 나왔습니다.
급하게 나가려고 하니, 언니가 저를 불러세워 뽀뽀를 살짝쿵 해주고 인사하고 나왔네요~
시작이 훌륭했는데, 끝은 더 훌륭한 이 언니~
빠져들지 않을 수 있겠습니꽈???
저만 알고 싶은데 이렇게 열심히 써서 좀 후회되는, ![]()
후기였습니다.
실장님~ 사랑해요~
언니~ 왕왕왕 킹왕짱 사랑해요~ ![]()
(づ ̄³ ̄)づ안녕하세요 인부천통짱 사장님~ 부천 여신실장 인사올립니다.
사장님께서 작성해주신 소중한 후기 정말 감사드립니다..
귀중한시간에 진심을 담아서 작성해주신 후기 너무나도 감사드립니다..
더욱더 노력하고 발전하는 여신이되도록 하겠습니다!
사장님께서 궁금하신점, 문의사항 있으시면 언제든
010-2118-9728 로 전화주시면 친절하게 도와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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