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일에서 금요일 넘어가는 시간에 하지원실장를 찾아 흰셔츠룸을 방문하였습니다.
친구들과 한잔하고 일찍 헤어져서 뭘 할까 생각을하다 오랜만에 란제리 룸을 방문하게 되었네요.
하지원실장은 훈녀내가 풀풀나는 젊은 구좌였습니다.
예의도 바르고 싹싹하니 잘 맞춰줍니다.
1시간 30분이란 룸타임이 짧아 한타임 더 연장하고 놀았습니다.
3시간에 그정도 가격이면 괜찮은듯 싶네요.
초이스로는 10명정도 보았는데. 토요일에 늦은시간이라 사이즈는 그럭저럭 했습니다.
제 눈이 이상한것 같기도 하고. 아무튼 이것저것 따지는게 많아서 초이스까지 1시간이 넘게 걸린듯하네요.
힘이 다 빠져갈때쯤 초이스를 해서 재미있게 놀다 왔습니다.
몸매 + 마인드가 좋은 아가씨였습니다.
저는 성형티가 많이나고 문신이 있는 아가씨들은 별로라 초이스가 더욱 어려워지는것 같네요.
바로 앞에서 흰셔츠로 갈아입는 모습... 아주 좋았습니다.
성형을하지 않은 가슴도 아주 좋았고요.
거기에 G-String 팬티 착용까지.
한가지 마음에 안드는것은 셔츠에 촉감, 질감 그리고 포켓과 셔츠 뒤쪽에 프린트 되어있는게 별로 였습니다.
후기 마무리로 사진 몇장 투척하고 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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