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C 스파 ##
ㅈ 대박 업소로 거듭난 !! MC 스파를 다녀왔습니다 ~ ㅎㅎ
저도 작년 말쯤에... 어느 업소에선가 도입하지 않을까 싶었던 옵션을
MC스파가 업계 최초로 도입했더라구요 ㅎ
보고나서 실화인가 싶었는데 직접 갔다와보니... 실화네요
실장님하고 만나서 , 결제하기 전에 물어봤더니 맞다고 하시고
제가 방문했던 타이밍에 옵션 적용 되는 언니 한 분 계시다고 해서 해보겠다고 했습니다
주간 12만원에 + 2만원 더해서 14만원 내고 들어갑니다
익숙한 대기실. 라커에 옷 정리해서 걸어두고 씻고 나옵니다
씻고 나오면 쪼금 추운 감은 있네요... 가운입고 수건 한장 더 두르고 ~
앉아서 직원 분이 오기를 기다립니다
캔 음료수 하나 갖다준 다음 10분정도 후에 다시 와서 방으로 안내해줍니다
방으로 들어가서는 배드에 전기장판이 켜져 있어서 엎드려 있으니까
배가 따땃해져서 기분이 좋았는데 관리사님이 들어오셔서 , 인사하고 마사지 받아봅니다
## 마사지 ##
관리사님과 인사 나누고 마사지 시작 ~
목이랑 어깨쪽 부터 쫙 눌러주는데 , 입에서 신음소리가 절로 나올 정도로... 아프네요 ㅎ
피곤했는데 마사지 압이 좋으니까 잠도 안오고 몸이 후끈후끈해집니다
관리사님 손도 체온이 꽤 높은지 뜨끈뜨끈하게 느껴졌고
마사지 해주시다가 찜질 마사지 해주신다고 하셔서 받는다고 한 다음
찜 타올을 몸에 덮으니... 열이 확 올라옵니다
땀을 꽤 흘릴 정도로 후끈후끈하게 찜질 마사지 받고 , 전립선으로 마무리 받고 끝났습니다
## 서비스 - 아라 ##

드디어 고대하던 그 시간이 ~ 다가왔네요
관리사님의 퇴장 후 매니저님의 입장.
아라 매니저님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일단 옵션이고 나발이고 저는 비주얼도 꽤 중요하게 보는 편이라 들어오자마자
얼굴부터 보는데 , 이쁘장 합니다!!
이쁜 편이기도 하고 , 몸매도 슬림 ~ 스탠 정도로 어디 하나 빠지는 데가 없네요
인사만 하고 바로 옷을 벗고는 배드 위에서 섹시미를 뿜어내는 언니...
애무를 받는데 대충하는 느낌없이 나름 꼴릿하게 열심히 해줍니다
BJ까지 받은 후에는 젤만 살짝 발라서 , 바로 직진!!
부드러운 아라 언니의 속살이 그대로 느껴지니 금방이라도 쌀 것 같이 꿈틀대는 제 똘똘이...
여성상위로 시작해서 , 매니저님의 무브먼트를 느끼다가 제가 너무 금방 쌀 것 같아서
빠르게 체위를 바꾸자고 요구한 뒤에 , 다른 자세로 하는데 제가 움직이니 참기는 편한데
매니저님이 아래에서 쪼여줄때마다 진짜 미치는 줄 알았네요
예비콜 울릴때까지만 버티자는 마인드였는데... 그 전에 확 올라와서 조절 못하고..
깊게 싸버렷네요 ㅠ
나오면서도 생각했지만 진짜 이건 ㅈ 대박이라고 할 수 밖에 없습니다
그 뭐랄까 싸고나면 가끔 느끼는 시원함? 그런 것도 느꼈구요
스파의 선두주자 MC스파답다는 생각도 했습니다. 조만간 또 갈게요 ㅎㅎ
옵션이 대박이네요 ㅎㅎ 추천드립니다
아라 언니 후기글 감사히 잘 봤어요~ 항상 즐달하시기를 기원합니다 ^^
스파계의 혁명^^
후기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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