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과 술한잔 걸친후 목욜 저녁에 방문하였습니다.
2번째 방문이어서 낯설지는 않았지만 흠 첫번째 방문할 때 조금 실망한 감이 있어서
약간 두려움 반으로 재방문 하였습니다.
일단 분홍이의 와꾸를 본순간 이쁘다 라는 생각이 바로 들었습니다.
애인모드를 좋아하는 저로서는 살짝의 수줍음도 있었지만 친근하게
말도 걸어주고 다정하게 다가와주는 그녀가 정말 좋았어요.ㅎㅎ
약간의 담화후에 서비스를 바로 해주는데 사까시를 받다가 쌀뻔했습니다. ㅠㅠ
그래서 조금 자제를 시키면서 천천히 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서비스 타임 후에 바로 본게임으로 들어가 삽입한지 얼마 되지 않아서
바로 끝났어요 ㅠㅠ
첫번째 방문시에는 조금 별로 였는데 분홍이를 보는순간 모든게 다 잊어지면서
재방문 의사 200% 충만해졌습니다.
분홍 언니 후기 감사히 잘 읽었습니다. 즐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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