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날 오전부터의 땡김을 참지 못하고 전화를 돌립니다...
정기적으로 여러번 접견하던 희수씨를 선택합니다...한동안 출근을 안해서 궁금하던차에 출근했다는 실장님의 말에 바로 90분 예약을 합니다.
정해진 장소에서 희수씨를 접견합니다...
희수씨는 30대후반정도의 외모에 살짝 통통한 가슴크고 엉덩이 빵빵한 글래머형의 관리사입니다...
하얀 란제리에 노브라 노팬의 차림으로 맞아줍니다~~
워낙 마인드좋고 서비스 좋은걸로 유명한 분~~누가봐도 절대 내상없을 관리사중에 하나입니다.(할인제외임)
물한잔 마시면서 대화를 해봅니다..애인모드가 워낙좋은분이라 낯가림같은건 없습니다...
안부좀 묻다가 하얀 란제리 사이의 꼭지를 바로 물고 빨아봅니다...워낙 몸이 뜨거운 관리사라 바로 신음소리 작렬합니다...
꼭지를 혀로 돌리면서 노팬티의 밑을 만져보니 밑에 물이 흥건합니다...
흥건히 물에 젖은 클리를 부드럽게 만져주니 격한 신음소리와 함께 몸을 베베 꼽니다...조금더 만지면 보낼거 같아 그만하고 씻으러갑니다~~
씻고 나오니 희수씨가 등과 몸을 정성것 닦아줍니다...무릎꿇은자세에서 닦은후에 강력한 BJ가 들어옵니다,,
워낙 실력이 좋아 좀 위험합니다...
이후 손잡고 침대로 갑니다...
진한키스부터 시작해서 희수씨를 애무해줍니다...키스와 함께 클리를 살살 만지니 몸을 주체하기 힘들정도 흥분햇는지 아가보다 신음이 격해지고 다리를 움직이며 어절줄 몰라합니다.. 이런상황을 즐기기 때문에 계속 살살 클리를 만져줍니다...물이 워낙 많은 관리사라 밑에는 홍수가 나고 완전희 젖어잇습니다... 이후 가슴을 애무해주다가 클리로 내려갑니다...너무흥분되는지 희수씨 온몸을 비틉니다...
이제 자세를 바꿔 희수씨의 애무를 받아봅니다...가슴과 밑으로 내려가서 힘껏 BJ해줍니다...
이후 다시 키스와 함께 함께 클리를 애무해줍니다... 희수씨 너무흥분햇는지 그만하고 올라오라고 합니다...
좀더 애태우고 약올리다가 올라와서 여러가지 자세를 하비욧 시연해보고 마무리 합니다...
아주 외모를 많이 보시지 않는분이라면 희수씨의 서비스와 착한 마인드에 대부분 만족할것이라 생각됩니다...
정기적으로 매번 희수씨는 방문하기때문에 재접견 100%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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