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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실사 ★★ 엉덩이를 들썩이며 세아입에 힘껏 발사해버렸습니다
평일 휴무라 친구들이랑도 못만나고 ㅜㅜ집에서 혼자 뒹굴거리던중 갑자기 꼴릿꼴릿해서 찾아간 문스파
이곳저곳 찾다가 갑자기 생각나서 연락을 드렸어요 아후 오랜만에 가도 사람들이 좀있더군요
다행이 제가 갈땐 다른분들이 다끝난상태라서 대기없이 바로 입장 하였습니다
저는 딱히 마사지가 그렇게 좋은지 몰랐던 사람중에 한명입니다 근데 이게 나이가 한두살 먹다보니까
시원하고 깔금하게 끝낼수있는게 또 스파아니겠어요~? 씻고 안내를 받고 누어있었습니다
달관리사님께서 입장을 하십니다 ㅎㅎ 달관리사님께서는 지명이 워낙 많으셔서 받기 어려웠는데
운이좋았어요ㅎㅎ 문스파는 몇번 이용을 해본적이 있어서 시스템을 잘알고있었습니다
시스템 순서는 건식 아로마 전립선 순으로 하시구요 ㅎㅎㅎ 일단 확실히 지명이 왜 많으신지 알았습니다
뭔가 말씀을 안드려도 알아서 다 하시는 느낌?? 그냥 몸을 맡겨도 어디가 뭉치고 어디가 뻐근하시는지 만져만
보셔도 아시더군요 그렇게 신나게 마사지를 받고 아로마 마사지를 받습니다 호텔식 마사지라 그런가 확실히
다르긴해요 냄새도 나지 않고 부드럽게 잘 해주시더군요 그렇게 순차적으로 찜마사지가 들어오시고
천으로 제등을 감싸서 따듯온기가 가득하더군요 그러다 진짜 쪼금 잠든것같은데 ㅠㅠ비몽사몽해요
전립선 마사지가 들어옵니다 확실히 전립선 마사지는 진짜 말로 표현을 못합니다 그자리에서 발사도 가능..
ㄲㅊ가 진짜 터질뻔했어요.. 그렇게 받다 세아씨가 들어왔어요 물론 제가 지명으로 부탁을 드려서 들어오셨어요
다른매니저샘도 많이있긴하지만 제스타일은 세아씨더라구요 키도 작지않고 그렇게 엄청 마르지도 않아서
저는 또 가슴큰사람이좋아서..ㅎㅎㅎ 웃는게 너무 이뿌고 귀엽고 사랑스럽습니다 세아씨는 그리고 고맙게
저를 기억해주시더라구요 ㅎㅎ 오랜만에 오셨네요 하는 목소리가 너무 귀엽더라구요

세아씨볼려고 한번더 왔다니까 부끄러워하는 표정이 아직도 잊혀지지 않네요 오늘 잘해줘야겠당 하시는데
불끈불끈 스더군요 그렇게 가슴을 애무를 해주시면서 저도 세아씨에 가슴을 빨았습니다..
이쪽에선 제가 애무한적은 없었는데 뭐랄까 움칫움칫하시는게 그게더 꼴리더라구요..

그렇게 세아씨에게 BJ를 맞기고 한참 즐기다가 갑자기 삘받아서 깊숙히 넣어버렸어요ㅜㅜ 갑작스레
해버려서 세아씨가 많이 놀랬었을꺼에요 잉 하는소리에 너무 귀여워서 아 진짜 이대로 멈추고싶다 시간이
이정도로 기분좋게 세아씨랑 데이트하고 왔습니다 ㅎㅎㅎㅎ
세아 언니 후기 잘 봤어요~ 좋은 정보 감사드리고 즐달하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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