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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길지만 나름 생생하게 풀어보려고 했으니 읽어주시면 감사합니다 ㅠㅠ
몇달 전에 친구들과 갔던 런닝래빗이 계속 생각나더라구요
그떄 놀았었던 언니가 굉장히 적극적이었어서 밤마다 아른아른..
그렇게 퇴근 후 피터부장한테 전화를 했습니다 ㅋㅋ (저번에 갔을때 명함받아두길 잘헀네요)
방문한지 얼마 안돼서 그런지 기억해주더라구요
저번에 놀았던 유라가 오늘 출근하냐고 물어보니 8시 출근이라고 ㅋㅋ
유라 입장..ㅋㅋ
오빠~~ 하면서 반갑게 안기는 그녀에게 나는 향기는 왜이렇게 좋은지..
안기만 했는데 반응이 오네요 ㅠㅠ
오늘은 검은색 원피스를 입은 그녀
다시 봐도 새하얀 피부와 골반이 정말 죽이네요~~
그렇게 재회의 기쁨을 누리며 술 한잔씩하고 얼굴을 보며 스트레스 받았던
회사일을 뒤에 두고 힐링이 되네요..
가라오케지만 지명으로 몇번보니 자연스런 스킨쉽도 가능하구 ㅎㅎ
우리 유라는 마인드가 아주 천사입니다 ㅠㅠ
기쁜마음에 밥사먹으라고 팁 조금 줬더니 아기마냥 기뻐하며 모습이 어찌나 귀엽던지..ㅋㅋ
그렇게 즐달했네요!
하.. 마지막에 안겨서 배웅해주는 그녀 모습이 잊혀지질 않네요 ㅋㅋ
조만간 한 번 더 볼것 같은 예감이드네요.. 이러면 안되는데 ..
피터부장님 항상 잘 챙겨주셔서 고마워요!
야포샵이 님 안녕하세요? 후기 올려주셔서 잘 보았습니다.
그럼 즐달하시고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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