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우에서 첫 남미를 경험하고 좋은 기억에 재방문 했었습니다.
역시나 이번에도 랜덤이벤트로~~~
도장깨기 기분으로 리우의 모든 매니져들을 만나볼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ㅎㅎㅎ
이번에는 실장님이 새로이 영입된 카린을 지정해주십니다.
역시나 나이가 꺙패네요
21살 어린나이에 외모 훌룡하고 봉긋하고 공격적인 슴가가 눈에 확 띄네요.
만져보니 말랑말랑 부드럽고 그립감 훌륭한 자연산 가슴이네요.
뒷태도 티팬티를 입고 있는 빵빵한 엉덩이가 불끈불끈하게 만듭니다.
외모 몸매는 너무도 훌륭합니다.
아.... 그러나 본플레이에 들어가니 실장님이 미리 언질해주셨던 말이 이거였구나 하는...
외모는 괜찮은데 서비스가 다른 언니들에 비해 좀 소프트하다고...
그래도 할건 다합니다. ㅎㅎ
탄력있는 젊은 몸매에 만족하며 즐겁게 플레이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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