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라를 신흥에서 본지도 거의 1년이 되어가네요. 처음에는 혜리라는 예명을 썼는데 갑자기 티아라로 바꾸고나서 엄청 손님이 많아지네요.
키는 174, 몸무게는 52 ?, 뽀오안 살에 가슴은 수술을 해서 아주 큼직하고 보기는 좋은데 실핏줄이 거슬립니다. 초딩생 보지마냥 털도 적고 선홍색으로 이쁘고 엄청 작아보이는데 실제로 삽입하면 작지만은 않고 그냥 궁합은 맞는것 같아서 자주보는편입니다. 여상위, 후배위도 잘 받아주고 정상위할때는 다리를 바짝 자기 머리쪽으로 당겨서 엉덩이가 들려서 보지가 잘 벌려져서 아주 깊게 삽입하도록 잘 해줍니다. 부산가시나라서 말투가 퉁명스럽고 하지만 친해지면 조곤조곤 얘기도 잘하고 살갑게도 잘하는 편이라서 나름 에이스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티아라 직접보니, ㅎㄷㄷ 하네요. 얼굴은 조금 성형미인이지만, 스타일이나, 키나 몸매나. 피부나 흠잡을 때가 없더군요.
아, 하나있다면, 무뚝뚝함...
티아라 171임 나보다 조금 작으니 171 맞음 몸무게는 50키로 나갈것 같음 허리 만져보면 24인치 맞음.
아~ 가서 하고 싶다.. 이번에 설에 10년만에 부산집 갔다던데...
좋운 정보감사합니다
즐달축하드립니다
4번 노콘으로 했는데 멀쩡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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