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아] 정말 연애하는 기분이었습니다.
일주일 내내 보고싶던 저의 지명 다니아를 보기위해
푸드트럭에 예약을 했습니다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푸드트럭으로 향합니다
(많이 갔는데도 매번 갈때마다 떨리는지ㅋㅋ)
다니아 와 보내는 시간이 기대가되 설레는 마음으로 노크합니다
조금 기다리니 다니아가 웃으며 열어주고요
일주일에 한번은 보니 얼굴도 알아보고 친근하게 대해 줍니다~
크고 만지기 좋은 가슴과 큰키에맞는 쫙빠진몸매~
언제봐도 질리지가 않네요
다니아가 기분좋은 서비스를 해줍니다
키스 - 가슴애무 - bj 까지 부드럽게 진행하고
69를 요구하자 흔쾌히 몸을 틀어 줍니다
다니아의 예쁜 보지를 보니 안그래도 빳빳한 자지에 더욱 힘이 들어가네요
보지를 맛있게 빨고 아직 모잘라 역립으로 들어갑니다
키스하고 가슴을 빨고 밑으로 내려와 도도의 클리를 만지며 빨자 언니가 허리를 튕기며 반응합니다
신음소리가 저를 더욱 흥분하게 만들어 더더욱 신나게 빨았습니다
언니 반응이 장난아닙니다 물도 많이 나오고
시간이 어느정도 흐르자 언니가 흥분한듯 보이고 이제 CD를 끼고
여성상위로 언니가 위로올라가 신나게 하다가
정자세로 바꾸어 하다가 시원하게 발사~
언니가 뒷처리를 해주고 샤워를 하고
옷을 챙겨 입었습니다
언니가 끝까지 배웅을 해주는데 기분이 너무 좋았습니다
다니아 언니 후기글 잘 봤어요~ 건강하시고 즐달하시기를 기원합니다 ^^
후기 잘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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