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나 오랜만에 달림으로 새로운 이름들이 궁금하여 아미를 만나고 왔습니다
긴장되는 시간이 지나고 아미를 처음 보는순간 전혀 어색하지 않고 편한느낌입니다
지금 생각해보니 트와이스 채영을 닮은거 같습니다 어디까지나 제생각입니다ㅎㅎ
어째튼 이쁘고 귀엽습니다 얼굴은 대만족 몸매도 괜찮습니다
간단하게 대화를 하고 샤워후 아미에게 몸을 맡겨봅니다
키스 먼저 해주는데 정말 애인처럼 키스를 해주네요 혀도 잘쓰면서..
한참을 키스하다 꼭지와 그주변을 애무해주는데 아주 수준급입니다
고개를 살짝 들어 애무하는 아미를 쳐다보면 가끔씩 눈이 마주치는데 그게 아주 섹시합니다 자꾸 보게 되네요ㅋㅋ
비제이도 아주 자연스럽게 하는데 모랄까 맛있게 빤다고해야하나 빼는거없이 아주 맛있게 빱니다
살짝 위기의 순간도 왔지만 필사적으로 참고 아미를 눕히고 공격들어가봅니다
꼭지를 빨며 클리를 살살 만지니 얼마지나지 않아 반응이 옵니다
저질스런 혀스킬로 소중이를 마구 공격하니 몸이 꿈틀꿈틀하며 신음이 터지는데 이때다 싶어 피치를 올려 혀를 놀려주니 자지러지며 절정을 맛본듯보였습니다
이게 물인지 침인지 아마도 둘다겠지요 침대에 깔아논 수건이 아주 흥건해졌네요 너무 좋았다며 칭찬까지 해주는 아미가 사랑스럽네요
제똘이도 터질듯하여 탱탱한 꿀벅지 사이에 똘이를 끼고 피스톤 운동을 하니 아미의 신음소리와 쪼임에 얼마못하고 시원하게 발사를 했네요
발사후 감미롭게 키스를 하고 한참을 껴안아줬네요 오랜만에 아주 만족했네요
샤워후 꼭 다시 오기로 약속을 하고 가벼운 발걸음으로 돌아왔네요
아미 강추입니다!!!!!!!!!!
한번 봐야겠네요^^
에이원 시오후키녀 등장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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