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소명: 선릉블루피쉬
방문일시: 어제
파트너명: 진관리사/사과
블루피쉬 사우나 선릉에서 좀 걸어야 합니다
지하2층에 있는데요 시설은 좋네요
샤워시설도 깨끗하고 휴게실은 시원합니다 편안하고요~
오락기같은게 보였는데 혼자 하기엔 좀 그래서 티비보며 기다렸네요
마사지실은 미로같은 길을 통과해야 보이고요 그래서 안정감이 좀 듭니다..ㅋ
관리사님은 젊은 분인데 진관리사라고 하네요
와꾸도 좋으시고..몸매도 좋으시고..그러나 마사지만 해준다는 사실
그래도 이왕이면 다홍치마라고 이쁜분이 해주시니 좋네요
적당한 세기로 받기편하게 관리를 해줍니다
건식마사지와 오일마사지를 적절하게 섞어서 해주셨고요
서혜부마사지하고나서 다음언니에게 터치하고 퇴실합니다
사과라던 서비스언니 어려보입니다
귀엽고 섹시한 스타일 몸매는 슬림하구요 가슴A+?
애교있게 말하면서도 엉뚱함이 보이는 귀여운언니네요
무릎에서부터 올라와 쌍방울 건드리기 기둥은 양쪽다리를 다 애무한다음 맨 나중에 해주네요
어리지만 기둥빠는 스킬이 보통이 아닙니다 또 어리지만 아이컨택하는 섹스러움을 갖췄고요
페페를 발라 부드럽게 곧휴를 어루만지며 꼭지애무를..
귀엽게 귓가에 속삭입니다 싸기전에 얘기해달라고..
저말이 왜케 설레이던지..넘 오랜만에 입사였나봅니다
따뜻하게 입으로 물어주며 사정이 끝날때까지 부드럽게 비제이합니다
이후 청룡으로 또한번의 비제이..즐달이 아닐수가 없는 사과언냐의 서비스..
60분동안 꼼꼼한 마사지도 좋고 서비스언니..시간은 짧지만 강렬하게 머릿속에 즐달을 심어주네요
총평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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