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 돌싱들의
루나 매니저 접견
워낙 유명한 분이라 대기시간이 좀 있네요.
1시간정도 기다리면서 루나 관련 후기들을 봅니다.
꽤나 하드하고 특히나 no라는 단어를 모른다고.. 즉 마인드 종결자라고.. 자위도 좋아라 하고 ㅋㅋㅋ
기다리던 시간이 아깝지 않을지 어떨지 심장이 터질듯이 ㅎㅎㅎ 긴장되네요
드디어 애널을 해봅니다 ㅎ
가격대는 좀 있지만 그만한 값어치는 있을것 같아 더 신나네요.
루나 등장.
와우. 가슴도 크고 키도 크고 피부도 하얗고 복장이 너무나 야스럽네요~ 검은 란제리 복장입니다.
코스프레는 본인 선택.. 무료네요 ㅎㅎㅎ
생긴건 참한 새댁 느낌..
의자바디서비스 추가로 했습니다~
동반샤워때부터 엄청난 내공을 보여줍니다.
의자에 앉아 있으면 루나가 씻겨주고 위에서 부터 가슴애무. bj 엉덩이 부비부비. 들어갈뻔 ㅋㅋ
방으로 와서도 장난아니네요.
물컹물컹한 가슴을 움켜쥐고 꼭지를 신나게 빨아주니 루나가 웃으면서
즐기네요.
제 육봉은 점점 커지고 이걸 눈치챈 루나는 무릎을 꿇고 제 육봉을 사랑스럽게 어루만지며
깊은 bj를 해줍니다.
숨이 거칠어지고 비몽사몽.
전 그자리에 그대로 눕고 루나의 애무를 천천히 음미해가며 느낍니다.
프로다운 혀 스킬이 좋네요. 발가락 사이사이도 탐해주는 루나.
바로 삽입하고 서로 키스를 하며 제 손은 루나의 거대한 가슴과 엉덩이를 만집니다.
신호가 조금씩 오는것 같아 똥꼬에 젤을 바르고 조금씩 귀두를 넣어봅니다.
처음에는 빡빡한 느낌이 들지만 귀두가 100% 들어가니 줄기는 한방에 쑤욱.
신음소리를 내는 루나
루나는 똥꼬를 더 좋아하는것 같네요.
똥꼬 박으면서 자위하는 루나 ㅎㅎㅎㅎ 볼거리가 아~주 많은 여성입니다 ^^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고싶은거 다 하고 왔습니다.
대박 즐달입니다 ㅋㅋ
하드한서비스를받으셨군요...힐링잘하셨습니다..
헉 후장 을~~~~~~~~~~`
이언냐 후장이 되는 언냐군요~~~~~~~`
우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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