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타임스파 방문했습니다
급하게 지방에서 업무를 보느라 ~ ㅎㅎㅎㅎ
오자마자 친구들과 거하게 한잔하고
마사지나 받을까하고 타임방문했는데
술도 알딸딸하겠다 그냥 무작정 전화전뒤 방문
초이스 뭐그런거 안했습니다 ㅋㅋ
방문해서 뜨거운물로 몸을좀 녹이고
룸으로 안내받아서 마사지관리해주시는분에게
마사지 시원하게받고 있는데 누가 들어오네요 ㅋㅋㅋ
바로 유나 매니저~ ㅋㅋㅋㅋ 피부가 완전 백인이네요
혼혈인가?
혼혈아니구요~ ㅎㅎㅎ 피부자체가 어렸을때부터 월래 뽀얀했다네요
마사지관리해주는분이 퇴장을하고 유나와 저와의 둘만의 시간 ㅎㅎ
유나 입고있던 옷을 쏵벗는데 그 뽀얀피부가 훤히들어나는데 저의
똘이 불근불근하네요 ㅋㅋ
가슴도 예쁘고 ~ 아래도 예쁘고 ㅋㅋ
저에게 바로올라타서 BJ보여줍니다~ 술먹은지라 똘이가 반응을
안알줄알았는데 역시 저는 남자..유나의 BJ에 당해버렸네요 ㅋㅋ
서스럼없이 저의 똘이를 사정없이 BJ해줍니다
손은거의 안쓰고 그녀의 보드라운 마우스로~ ㅎㅎㅎ
그광경을 아래로 지켜보니 이게 안나올수가없네요
그대로 그냥 발사해버렸습니다 ㅋㅋㅋㅋ
유나 음미하듯이 저의 베이비들을 끝가지 쪽빨아주네요
역시 올만에 타임스파왔는데 역시나 굿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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