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에 서울 위주의 업장만 다니다보니
핸플업소의 기근으로 달림의 숫자도 줄어들었었죠~
하지만 이제 대세를 따라 경기권까지 진출을 노려봅니다~~
간만에 여탑을 정독하며 최애하는 똥까시와 극강하드녀를 물색해보니
코끼리의 하니씨가 눈에 들어오더라고요~~
하지만 예약압박으로 대신 실장님이 추천해주신 미유씨를 예약합니다~~
처음가는곳이지만 실장님의 친절한 설명으로 찾는데는 어려움이 없었구요~~
미유씨 입장하여 스캔을 해봅니다~~~ 슬림한 스타일의 30대 초반으로 보이더군요~~~
간만에 핸플의 정석대로 꼭지 -> 샤까시 -> 똥까시 -> 역립 -> 앞하비욧 -> 뒤하비욧 -> 발사로
마무리합니다~~~ 제가 제일 좋아하는 코스이죠~~~
마무리후 서울에서 원정왔다고하니 멀리서 왔다고 신기해하네요~~~
다음은 코끼리와 수원의 쌍두마차인 꽃동네도 방문후 후기를 남기도록 하겠습니다~^^
(회원님들 꽃동네에서 하드한 아가씨 추천좀 부탁드립니다. 똥까시로요~)
ps. 코끼리의 나래씨는 20대 접견불가던데 이유가 있나요~?
똥꼬에 혀가 반은 들어옵니다
보통 20대 점견 불가는 매니져 나이가 20대이고 서식지가 인근이면 아는 사람이 손으로 와서 마주치는걸 방지하기 위함입니다
아하~ 친절한 설명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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