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폰을 바꾸던지 해야지 제가 아직016폰을 사용하고 있는데 첫방문하는 업소 예약하기가 너무 힘드네요
단속때문인거는 알겠는데ㅜㅜ 거는 입장에서는 좀 속상하긴하네요
먼저 무료권이라는 선물을 주신 블루피쉬 실장님과 아스님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없는살림에 많은 보탬이 되고 있습니다
요즘 살면서 많은 우여곡절을 겪고있는터라 이벤트 마지막날인 오늘 겨우 시간을내서 블루피쉬에 방문을 했습니다
첨엔 예약전화가 힘들어서 스트레스도 받았는데 그딴거야 개나 줘버려야죠ㅎ
힘들게 목적지른 찾고 차를 근처 주차장에 킵하고 꿈에 그리던 블루피쉬 입장합니다
첨엔 딱 강남 사우나 필이 나서 친근하기도 하고 왠지 불안하기도 합니다
먼저 입구에서 인증후 옷을 받고 2층에 올라갔는데 여기서 왼쪽 오른쪽 팔에 잉어 한마리씩 계신 흉님을 목격합니다
순간 괜히 한번쫄고 맘을 가라앉치고 저도 올탈후 사우나에 들어갔는데...
분위기는 너무 좋습니다 동네 시설좋은 사우나 같습니다
재빠르게 위아래 얼릉 씻고 티비 밑에 벨을 누르니 착하게 생기신 실장님이 지하로 안내를 해주시네요
실장님따라 졸졸 지하내려가는 계단까지 안내를 받고 최종 목적지 지하1층으로 당당하게 걸어들어갑니다
다행히 대기는 안타고 바로 티에 입성후 잠깐 티에서 앉아있다가 바로 관리사님이 오셔서 맛사지를 받는데
너무너무 잘하시네요 매번 아프냐 괜찮냐 물어가면서 제스탈을 맞춰주시네요
근데 이름을 못물어봤네요 다음기회에 다시한번 뵙고 마사지 받고 싶습니다
시덥잖은 수다떨다가 시간이 꽤지나고 딩동 벨소리가나고 메니져 언냐가 들어오는데 가슴이 아주ㅋ
언냐들오기전부터 하고 있는 전립선 맛자지에 이미 풀발기 되어있는데
언냐가 팩하실레요? 물어보는데 바로 콜을 외치고 1회용팩을 얼굴에 붙여주면서 머리맛사지를 해주시네요
거참 밑에는 전립선 맛자지 위에는 머리 맛사지 거참 재밋는 경험이었습니다
관리사님 나가시자 언냐 상탈하는데 빨통이 의젖하게 사발젖입니다
뽀얀 사기그릇같은 사발젖 참 자연산으로 보기힘든 젖이죠
가슴이 이뻐서 그런지 가슴도 잘빨아주네요
혀가 부드러운건지 제가 예민한건지 기분이 너무 좋습니다
왼쪽 오른쪽 젖꼭지에 침팩을받고 BJ타임..
언냐 참 요란하게 빨아 제끼네요 후루룩 후룩 후룩ㅋㅋ
청각 시각 촉각 아주 좋았습니다
BJ받는 중에 언냐손으로 제 꼭지를 만지는데 어찌나 좋던지 발사 느낌이 훅옵니다
살짝 엉덩이를 뒤로 뺏더니 언냐눈치를 챈건지 다시 가슴 애무를 해주네요 이쁜것ㅋ
계속 시간 끌기 뭐해서 정신집중후 발사준비 완료
"나온다 나온데이"를 외치고 바로 입사로 마물ㅋ
이번주는 절달해서 꽤 진한게 나왔을텐데 안스러운누빛으로 처다봤는데
씨익웃으면서 청룡은 시젼해주시네요
이제 현자탐ㅜㅜ 언냐 나가는데 이름을 못물어본겁니다
붙잡고 니이름이 모니?
전 석류예요ㅎ
짧은 인사하고 1층으로 올라가는데 현자탐이 너무딥하게 오네요
샤워 패스 바로 옷 갈아입고 차몰고 집으로 가는데 졸려 죽는줄 알았네요
핫식스라도 하나 먹을껄ㅜㅜ
이상 무료권이라는 빅선물을 받은 쿵빡이 후기였습니다
이런 선물받고 멋진 후기에 멋진 인증이라도 했어야 했는데 아쉽지만 이만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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