똘똘이가 오랜만에 심심하여 눈팅합니다
낮걸이는 오랜만이라 아무나~ 하려다가 슬쩍 여쭤봅니다.. 시흥 수플러스는 항상 믿을만해요..
어리고 싹싹한 친구 왔다고!!!
연아를 예약하고 갑니다... 비코스~~!!
딱 들어는데 오잇? 민간인 삘이네요 조건에서나 볼법한 아담하고 아직 풋내나는 어린이 상
입니다.
그러나 마인드가 좋아서 이것저것 많은걸 요구한건 아니지만 꼼꼼하게 서비스 해주고
꼬옥 안겨서 새근새근 숨쉬면서 이야기 하는데 사랑스럽네요.. ㅋㅋ
어떤거 좋아하는지 물어봐가며 이렇게 저렇게 맞춰줄줄도 알고
이런언냐는 길게 일하는 언냐가 아니라 어느날 보면 사라져 있던데
당분간 꾸준히 달려줘야 겠어요
바스트가 일단 내스타일이라 탱탱한 바스트 열심히 물고 빨고 했네요
다음에는 맛있는거 사들고 가야징
영꼐는 보약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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