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생 처음으로 강원랜드 카지노 답사 후 저녁에 할게 없어
타이 마사지 출장을 불렷습니다.
원래는 오링녀? 돈 다 털린 여자를 어떻게 좀 해볼까 하는 망상이 있엇지만,
구글 검색해 보니, 그런일은 거의 없다는 후기를 보고 바로 접고,
몸이 피곤하고, 저녁 늦게 다시 상경하기도 뭐 해서 일단 모텔 잡앗습니다.
(모텔 숙박비는 3.5 ~ 4 만입니다.)
강원랜드 정문? 앞에 타이 마사지가 엄청 많아서, 직접 찾아가서 마사지 + 연예 하겟다고 하니까.
마사지는 업소에서 가능하지만, 연예는 업소에서는 못 한다고 하네요.
모텔잡고, 출장 불러서 연예하라고 하더군요.
마사지비 1시간 기준 6만원 + 연예비 10만원 토탈 16만원인데, 모텔 카운터 하시는 분이 말하기를 20대 애들이라 불러도 괜춘하다고 해서,
전화로 마사지+연예 불럿습니다.
작은 동네라 그런지 거의 10분만에 왓다고 문 두들기네요.
태국애가 들어 왓는데, 사이즈는 그냥저냥 요즘 휴게텔 태국애들 사이즈 생각하시면 좋은거 같습니다.
뭐.. 마사지 받고, 떡치고 보냇습니다.
ㄴㅋ 안되고, ㅋㅅ도 안되는 얼척없는 마인드 이긴 하지만,
요 코딱지만 동네에서 지들 마음대로 사업하는 거겟죠 뭐..
그리고, 안마도 한군데 있는데 18만 불러서 그냥 나왓습니다.
우선 실장년이란게 옷을 80년대 마냥 개 촌스럽게 입고, 카운터 보는게 여기 애들도 아니겟다 싶어서 그냥 나왓습니다.
혹시라도 강원랜드에서 떡 생각나시면, 그냥 참고 가시던데 가는게 상책일거 같네요.
아.. 그리고,, 식당도 여기 정말 형편없습니다.
카지노 안은 개 비싸고, 양도 어이없이 적구요.
사북읍내에 있는 식당은 진짜 음식 엉망입니다.
맛도 없구요. 어디서 보고 만든 음식인지 모를 어처구니 없는 맛입니다. 가격은 서울 강남이랑 비슷합니다.
진짜 개 촌 동네 클라스 어 휴....
결론은 카지노는 카지노대로 돗대기 시장이고, 주변 상가는 사람 개 호구로 보고 장사하는 동네 입니다.
콤프로 사용하시면 되는데 식사같은거는 ㅎㅎ 사북쪽가면 손3 입5 떡8~10 받아영
고한에 있구
정보감사합니다~
맛없는데 더 비쌉니다...
강원랜드 특성상 상태 마노이 않좋더라구요
갈 생각은 없지만 신선한 후기라 추천박고갑니다~~
사북에서 20~30분거리 태백쪽 초막고갈두 맛 좋아요 갈치조림,우렁두부조림 전 갈때마다 거기서 밥 먹습니다 저녁 7시전에 영업종료인걸로 알고있어요 한번 드셔보세요
손님들이 먹고 남은 반찬들을 다시 내놓는거
카지노 자주 다니는 사람들은 다 아는 사실이죠
거기서 장사하는 것들 아주 쓰레기들이에요
새로운 정보내요 강원도는 좋지만 강원랜드는 자주가면 정신겅강에 안좋은 생각이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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