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필 끄적여보다가
오랜만에 반가운 보영이보러 고고싱!!
네
맞습니다
보영읜 나의 지명
색기있는 얼굴과 서비스가 일품인 그녀
오늘도 씨코스로 끊고 달립니다!! 두번의 샷보다 그녀와의 시간이 소중하기때문
웃으면서 반겨주는데 역쉬나
차도녀 스타일이에요 호들갑떨면서 반겨주지도
모른척 하지도 않는 그녀 ㅋㅋ
간만의 만남이라
기억해줄지 몰랐는데 몸으로 저를 기억해주는군요
저의 성감대를 잘 공략해주고
역립할때도 부들부들한 살결 느끼면서 즐거운 플레이했네요
두번째 샷에서는 핸플로 했는데
정확한 타이밍에 게슴츠레한 눈으로 바라보면서
혀 내밀어주는데 여기서
너무 황홀햇네요
시원하게 발싸후에는 고개를 이리저리 돌리며
남은 한방울까지 쭉쭉 빨아주는데
역쉬~~~~~ 이래서 지명녀가 좋아요
요즘 중간조에 걸쳐있던데
시간 맞춰서 조만간 또 가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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