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 토요일날 친구2명과 함께 강남매스갔다가 새되서
친구들과 얘기하던중
룸빵이나가서 젖이나 털자라고 합의를 봅니다
최대한 가까운곳으로 알아보니 선릉역바로앞에 있는 란제리 합격!
바로 전화를 겁니다 안수정실장님을 찾고 입실합니다
그렇게 룸입실후 간단하게 몇가지 물어봤습니다
시스템과 가격등등
자세히 설명해주는데 퍼블릭만 다녓던 저희로써는 란제리가 살짝 생소하게 다가오네요
맥주 한잔 하고 있었는데 잠시뒤 초이스가 들어오네요
20명조금 안되게 본것같습니다
저는 살짝 성괴를 좋아하는데 딱 제눈에 들어온친구가 있네요
초이스하고 이름을 물어보니 인나라고합니다
평소에 유인나 닮았다고 많이 들엇다는데
감히,,,,우리누나를.,.ㅋㅋㅋ
그렇게 술몇잔하고있으니 웨이터가 들어와서 인사를 해달라더군요
그래서 저는 안녕하세요 라고 했더니 방안은 웃음소리로 ㅋㅋㅋㅋㅋㅋㅋㅋ
노래하나 틀더니 갑자기 제무릎위로 올라오네요
옷을벗는데 젖통이 진짜 컷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
한E컵? 키는 160안되보이는데 가슴엔 대륙간 탄도미사일이 장착되어있엇네요
솔직히 뽕일줄알았는데 진짜엿습니다
저도모르게 젖통을 사정없이 빨아버렷네요ㅋㅋㅋㅋㅋㅋ
그러고 인나한테 미안해 갑자기 꼴려서 라니깐ㅋㅋㅋ
괜찮다며 다들그런다네요
그렇게 친구들과 술게임을 하며 진도좀빼봤습니다
제친구는 뱀사안사하다가 꼬추도 빨렷네요ㅋㅋㅋㅋ
놀다보니 술도 떨어져서 술도 추가시키고
시간이 금방흘러가서 연장도 했습니다
정말이지 살짝취해서보니 유인나보다 더 예쁜듯한 느낌이드네여ㅋㅋㅋㅋ
그렇게 4타임 땡기고 술도 3병까고왔습니다
지갑에겐 미안하지만 제고추는 내용이 있엇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핵즐달 또가서 인나앉혀야겟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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