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주의 마무리 토요일에 친구들 5명과 함께 소주를 일단 달렸죠
한잔 두잔 마시다 보니 어느세 20병 돌파!!
우리는 한껏 취기가 올라 2차를 가자며 얘기를 시작했죠
그러다 이곳저곳을 통해 연락해보다
가장 믿음직 스러운 안수정실장 님을 컨택하게 되었죠
강남역에서 술을 마신터라 가게가 바로 앞에 있더라구요
우린 전화하고 바로 직진!!
친절하게 나와서 실장님 맞이하여 주시네요~
입실해서 맥주 조금 마시는데 초이스가 바로 들어오네요
첨엔 그렇듯 제 맘에 들지 않는 아이들이 왔다 갑니다
물론 제가 초이스 진상이라 ㅋㅋㅋ
친구들은 한둘씩 안수정실장님의 추천에 혹은 지들이 맘에 들어서 앉치네요
그러다 10전도 있다 들어오는 아이보고 저는 얘는 무조건 해야겠다 생각했는데
안수정실장님 왈 얘는 무조건 해야 된답니다!
이유 묻지 않았습니다 바로 앉쳤죠 이름은 민지♡
술한잔씩 하고 바로 인사 들어가는데
와 인사 했던 이후로 제 위에서 내려올 생각을 안하네요
가슴 빨고 키스하고 만지작 되다 보니 꼬튜가 이미 서서 쿠퍼액을 이빠이... ㅠㅠ
이러다보니 어느세 두세타임은 기본은 넘어가더라구요
안되겠다 싶어서 안수정실장님을 복도로 나와서 불렀습니다.
조용히 방하나 더 잡아 줄 수 있냐고 물어보니 바로는 힘들다는군요 주말 토요일이라 ㅠㅠ
10분 뒤에 들어옵니다. 방 나왔다고 바로 옮깁니다.
말 안합니다. 술도 안마시고 바로 ㄱㄱㄱ 와 두번 ㅋㅋㅋ
친구들도 애들 다 좋았다고 하네요 ㅋㅋ
지금 생각해도 너무 좋았네요
안수정실장님의 추천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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