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영도가요
착한 단가 6.5에서 7로 올랐네요
5처넌이면 아쉬운대로
옆에식당 수미가 백반 한그릇 할수있는디 ㅎ
점심때가면 배고파서 음식내음에
새로운 친절실장님이 안내를
곰돌이 실장오빠는 어디간겨?
주말로 이동한듯
민이가 세리로 살짝 네임수정을
간만에 보니 오랜만에 왔다고 타박을
가시나가 내 닉은 귀신같이 알아채고
진상레나드 요즘 어데로 댕기느라 간만에 왔냐고
쿠사리줌
춥다고 담요를 스커트처럼 두르고 오는데
추위를 마니타요
세리야 춥지? 어 레나드야 졸라추워!
이노무가시나가 오라버니에게 배꼽인사하라고
한동안 잘하다니 간만에 오니 쌩까네요 흐흐
담요를 두르고 몸을 감싸며 버티는데
가볍게 담요를 제거하고 세리에게 뜨건 입김을 불어봐요
후 후 따듯하지? 아냐 졸 추워 레나드야
추워 디지겠어 어 그래 오늘 뜨뜨끈뜨끈시간을 가져보자꾸나
가슴을 물어와 배어물고 예열을 하니 반응도 뜨껀하니
추운날 따숩게 만들고 세리 부둥켜 안고
간만에본 세리 세리마 직이네! 아님말구
언제나 유쾌한 세리 대화가 찰지고 
개그코드가 잘맞는 그녀
영도서 롱런하라 시럼말구
이상 간만에 영도나들이 였슴다
추위를 많이타는군요. 오랜만에 보셨다니
감회가 새로워셨겠는데 얼마만에 보신건가요?
왔심다
간만에 한달반쯤 됬죠
유쾌하고 달콤한 세리마 ㅎ
세리마 감사합니다 ㅎ
와....위에분 말씀처럼 후기 정말 찰지네요 ㅋㅋㅋ 열심히 배워야겠습니다 ^^
그래야 언니들도
찰싹달라붙쥬~ ㅎ
추천하고 갑니다~~
참 나중에 내가 보상을 해줄게ᆢ
에휴 ᆢ 어쩌나ᆢ
저도 담엔 찰진휴지를
사용해볼까해유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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