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봄...
+4 기준 평범한 와꾸입니다.
업소필이 강해보입니다.
몸매는 극 슬림입니다.
가슴은 튜닝을 한 예쁜 가슴입니다.
섹스할 때 봄만의 특유의 반응이 있습니다.
허벅지와 엉덩이가 부르르 떨리고
제 자지를 압박하려고 엉덩이를 들썩이는데
거기다 열정적인 신음까지 더 하니 엄청 꼴립니다.
동반 샤워를 하고 나와 침대에 누워있으니
봄도 샤워를 마치고 침대로 올라옵니다.
침대에 올라와 제 품에 안기는 봄...
봄의 몸을 어루만져봅니다.
봄의 입술을 혀로 핥습니다.
봄의 입이 벌어지고 봄의 혀와 제 혀가 만납니다.
봄의 허벅지 사이로 손을 집어넣고
봄의 클리토리스를 손가락으로 살살 문지릅니다.
봄이 입술을 떼더니 제 젖꼭지를 혀로 핥습니다.
봄의 입술이 젖꼭지를 핥기 시작하고
봄의 혀 놀림에 제 젖꼭지가 발딱 섭니다.
봄의 입술은 점점 아래로 내려와
흥분으로 불끈 솟아오른 제 자지를 입 안에 삼킵니다.
봄이 귀두와 기둥을 핥고 빨아주는데
아~~ 느낌이 정말 좋습니다.
봄에게 69를 하자하고
봄이 자세를 잡아 줍니다.
봄은 제 자지를 쭐꺽 쭐꺽 빨고
저는 봄의 클리토리스를 혀로 핥습니다.
잠시 후 봄을 똑바로 눕게 하고
봄의 가슴을 혀로 핥습니다.
제 입술은 점점 아래로 내려가고
봄의 촉촉하게 젖은 신비의 샘이 보입니다.
제 혀가 봄의 클리토리스에 닿습니다.
봄의 클리토리스와 구멍을 혀로 간지럽힙니다.
봄의 신음소리가 점점 커지기 시작합니다.
봄의 엉덩이가 들썩거립니다.
음~~ 섹스가 끝난 뒤에 하는 말이 클리를 자극할 때
간질거리는 느낌이 너무 좋았다고 합니다.
한참을 물꼬 빨았는데 계속 뜨거운 반응을 보이더군요.
암튼 그렇게 뜨겁게 달궈진 봄의 보지에 자지를 넣습니다.
봄의 보지가 움찔거리며 제 자지를 쪼여옵니다.
봄의 쫄깃쫄깃한 보지가 제 자지를 따스하게 감싸줍니다.
지속적으로 봄의 보지가 움찔거리며 제 자지를 쪼여오고...
그런 봄의 클리토리스를 압박하는 자세로 자지를 박습니다.
음~~ 봄의 반응이 엄청나게 뜨거워집니다.
좋아서 어쩔 줄 몰라 하며 제 엉덩이를 잡고 당깁니다.
클리토리스를 더 강하게 자극해 달라는 몸짓입니다.
그래서 정말 혼신을 다해 봄의 클리를 압박하며 자지를 박습니다.
봄의 입에서는 거친 신음소리가 흘러나오고...
봄의 엉덩이가 위 아래로, 좌우로 흔들거리고...
봄과의 한 시간이 정말 즐거웠습니다.
잘읽고 갑니당!
잘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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