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약속이 잡혀서
매직미러 초이스~ 이대표님한테 갑니다
항상 그랬듯이 초이스와 추천은 오집니다.
제가 키큰 여자를 별로 안 좋아서
작고 아담하고 어린엉니를 추천 받았습니다.
이름은 로리... 음 가명이 벌써 기대치를 세우는군요
일행들 초이스 먼저 시켜주고 나중에 로리 데리고 들어와서 앉혀주네요
첫 느낌은 진짜 아가아가 한 느낌 대화 좀 나눠보니 색기 잘잘
제가 야한 농담 좀 했더니 잘 받아쳐줘서 ㅎㅎ
몸이 아주 매끈한게 이쁘더라구요
그걸로 전 충분했죠
인사끝나니 더 어색해진 우리...ㅎㅎ
저도 낯을 좀 가리고 했던 시절이 있던터라
민망한게 그래서 왜 그러냐구 하니
아니라고 하는데 원래 수줍음이 많은 언니같았어요
술 좀 오르니 왁자지껄하는거보다는 나근 나근하고
조용하게 절 매료시키는 로리가 더 낫더라구요
역시 어려서 연애시 쪼임도 좋고...
활어마냥 휘어지는 허리...탱탱한 방댕이....
매력이 철철 넘치는 로리만나 즐달했어요 ^^
나와서 근처 밥 집가서 속 달래며 해장과 소주 한병 나눠먹고 왔네요
향숙이좋아 님 안녕하세요? 덕분에 후기 잘 봐서 감사합니다 :)
그럼 좋은 저녁 되시고 즐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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