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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아...
자그마한 체구에 업소필이 강한 친구입니다.
+3 기준 상하 정도의 와꾸이고
슬림한 몸매에 의느님의 손길을 빌린 가슴입니다.
그렇지만 탐스럽고 탱탱합니다.
청아의 특징은 전혀 섹드립을 하지 않을 것 같은데
툭툭 터져 나오는 야한 섹드립입니다.
그 섹드립을 들을 때 마다 자지가 분기탱천합니다.
그리고 쉬임없이 흐르는 보짓물입니다.
자지를 박는데 사정 할 때까지 보지 안이 미끌거립니다.
암튼 각자 샤워를 하고 침대로 올라
서로의 몸을 껴안고 눈을 맞추고 마주봅니다.
그러다 청아의 입술에 제 입술을 가져갑니다.
딥키스는 아니지만 서로의 혀가 오고 갑니다.
청아의 입술은 달콤하고 혀는 감미롭습니다.
그렇게 서로의 입술과 혀를 탐하다가
청아가 먼저 제 몸 위로 올라와서
젖꼭지를 혀로 간지럽힙니다.
청아의 감미로운 입술과 혀가 제 몸을 흥분시키며
아래로 내려가 자지를 빨기 시작합니다.
부드러운 혀 놀림으로 빨아주는데 느낌이 좋습니다.
청아의 bj가 제 자지를 불끈 불끈 서게 만듭니다.
청아에게 69를 요청하고 청아가 자세를 잡아주는데
브라질리언 왁싱을 해서 시각적으로
더 꼴리게 만드는 보지가 보입니다.
청아의 야들 야들하고 부드러운 보지...
저는 개인적으로 왁싱한 보지를 좋아합니다.
촉감과 시각적으로 엄청 꼴립니다.
맨질 맨질한 보지에 자지가 들어가고
나오는 것을 보는 것도 꼴리고
그 보지를 혀로 핥는 것도 엄청 좋습니다.
암튼 청아의 클리토리스와 구멍을 혀로 핥고
청아도 제 자지를 맛있게 빨아줍니다.
그러다 청아를 바로 누우라고 하고
청아의 젖꼭지에 입술을 가져갑니다.
청아의 젖꼭지를 혀로 간지럽힙니다.
청아의 신음소리가 점점 커지기 시작합니다.
청아의 성감대는 젖꼭지입니다.
젖꼭지를 살살 혀로 핥아 주면 엄청 좋아라합니다.
제 혀는 점점 아래로 내려와 청아의
클리토리스를 혀로 할짝거립니다.
청아가 어쩔 줄을 몰라 하고
청아의 허리가 들썩입니다.
청아의 엉덩이가 꿈틀거립니다.
청아의 보지에서 뜨겁고 질척한 보짓물이
흥건하게 흐르기 시작합니다.
그렇게 뜨겁고 질척하게 달궈진
청아의 보지에 자지를 넣습니다.
청아의 보지가 움찔 움찔거리며
제 자지를 강하게 쪼여옵니다.
청아의 쫄깃쫄깃한 보지가
제 자지를 따스하게 감싸줍니다.
왁싱한 보지 속으로 제 자지가
들어가고 나오는 것이 보입니다.
청아의 보지에 자지를 박으며
오른손 엄지손가락으로
청아의 클리토리스를 살살 문질러줍니다.
청아의 엉덩이가 들리고 허리가 활처럼 휘고...
청아의 반응이 격렬해집니다.
청아의 섹드립들...
“아~~ 오빠~~ 갈 거 같아~~”
“오빠~~ 좋아~~ 좋아~~ 나 간 거 같아~~”
“오빠~~ 내 보지 맛있어~~”
“오빠 자지 맛있어~~”
“우리는 너무 잘 맞는 거 같아~~”
암튼 그렇게 뜨겁고 질척한 한 시간이 흘러갑니다.
곧보러가야겠군요~
우짤꼬님^^
청아언니가 아이비 언니랑 비슷한 타입인가 봅니다.^^
항상 꼴릿한 후기 잘 보고 있습니다.ㅎ
청아언니와의 즐달 축하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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