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같은 시기에 밖에 돌아다니기 좀.. 무섭죠
근데 어째서인지 달림은 멈출수가 없더라구요
오늘 쉬는날이라 아침부터 쓰윽 보는데
자주가던 코인에 예전에 자주보던 매니저가 오늘 나오더라구요 !
며칠동안 또 안보였었는데 오늘 라인업에 뜬걸봐서 허겁지겁 전화를해봅니다
시간이 아침이엿어서.. 안받으셔서 문자남겼는데 9시 언저리에 답장이오더군요 !
그래서 첫타임으로 예약하고 다녀왔습니다.
언제봐도 가성비 좋은 매니저네요..
와꾸도 와꾸지만 몸매가.. 좋습니다.
이런분이 +를 안받다니요 ㅠㅠ
개땡큐죠 ㅎㅎ
오랜만에 봤는데 기억해주는 수빈이..ㅠㅠ 아주귀엽고 고맙습니다
기분이 좋아지더라구요 기억해주니까 ㅎㅎ
간단하게 같이 샤워하고 오랜만에 만난 연인처럼 알콩달콩 ~
롱타임으로 끊어서 시간은많기에 ~
천천히~ 스무스하게~ 서비스 시작합니다 ㅎㅎ
흐..이찌릿찌릿 느낌 때문에 달림을 멈출수가없죠
점점 수빈이도 흥분했는지 점점 강도가 쌔지더니
밑으로 가서 제 똘똘이를 어루만져주는데 ㅗㅜㅑ..
스킬이 더 좋아진것같아요 ㅋㅋ 제가오랜만에와서 그런가
좋아진 스킬덕분에 신호가 빨리올것같아 그만~ 이제그만 ~ 하곸ㅋㅋ
본게임을 시작합니다.
역시 들어가는것부터가 달라요 나보다 더 흥분한느낌 ? 쑥쑥 잘들어가네요
들어갈땐 쑥쑥 잘들어가는데 움직일때는 쪼임이 장난이아니네요 ㅠㅠ
제가 원래 좀 빠르긴한데 이친구만 만나면 그냥 사정없이 신호가빨리와서 끝나버립니다..
그래서 오늘은 투샷을했죠 크크
근데 투샷마저도... 다끝나고나니 같이누워서 노가리 까면서 쉴정도로 시간이남았다는..
그래도 뭐 저는 빨리끝나긴했지만 그 짧은 순간도 즐달이면 충분하지않겠습니까? ㅎㅎ
오랜만에 본 수빈이덕에 다른곳에서 내상입었던 저를 힐링시켜주는 시간이였어요
자주좀 나오라고 스을쩍 던진후 퇴장 ㅎㅎ 집에와서 볼일보고 이제서야 올리네요
다른분들도 추천드립니다 ㅎㅎ 만나보세용 제말이 무슨뜻인지 알꺼에요 ! ㅎㅎ
수빈 언니 후기 감사히 보았습니다 ^^ 늘 즐달하시고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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